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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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많은 주식 투자자분들은 '손절'이라는 말을 적어도 한번 정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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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절이라는 자기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기준에도 포함 되어 계신 분들이 있을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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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은 자신이 매수한 기업의 주식이 어느 특정 가격 이하로 떨어 졌을 때 매도 하는 행동 즉, 손실을 보고 주식을 매도하여 더 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행위라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매수한 가격보다 -5% 이상 떨어지면 바로 손절 할거야", 또는 "5만원에 매수 했는데 4만 5천까지 떨어지면 매도 할꺼야." 이런 방식으로 손절 가격대를 설정하시는 투자자 분들이 많으 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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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은 꼭 가격을 기준으로 매도하여 더 큰 손실을 방지하는 행위라기 보다는 자기 자신이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 목적과 다를 경우 손실을 보더라도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주식을 매도 하는 행위로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 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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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저의 투자 원칙과 기준이기 때문이죠. 물론 저와 다른 투자 원칙과 기준을 가지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손절을 바라보는 관점과 생각은 분명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 정답이고, 어떤 것이 오답이다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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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주식의 가격은 그 기업의 가치를 선 반영 할 수도 있고, 또는 그 기업의 가치보다 시장의 분위기와 생각지도 못한 충격인 '블랙스완'의 여파로 한 동안 주식 가격이 제자리를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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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가격은 현재 시장의 투자자들이 그 기업을 생각하고 있는 기대감, 실망감 그리고 희망, 분노, 좌절, 공포, 만족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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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한 수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수치(가격)가 제가 투자한 기업의 가치와 같을 수도 있고, 차이가 크게 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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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 그 기업의 주식을 투자(매수)한 목적이 분명하면, 매도하는 것 또한 분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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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한 목적에 도달 하였거나, 관찰과 추적을 통해 기업이 자신의 생각과 분석의 근거와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매도하면 됩니다. 자신이 매수한 목적에 도달하여 충분한 수익을 보고 매도를 했는데도 주식 가격이 더 올라 간다면 후회 할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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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만의 투자원칙과 기준으로 투자를 했고, 그 주식가격 또한 가치에 수렴하여 언젠가는 다시 제자리를 찾아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절대 매수, 매도에 대한 타이밍을 맞출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저의 투자 원칙과 기준에 맞추어 매매를 할 뿐입니다. 여러분들의 주식 투자에 있어 손절 또는 매도 에 대한 투자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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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그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 시점과 목적이 분명 하다면, 손절 또는 매도의 원칙과 기준도 분명해야 됨을 잊지 마셔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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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치 탈무드라는 서적에서는 인간관계에서도 주식처럼 때로는 손절이 최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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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여정에서의 투자 방법과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는 비슷한 것이 많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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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누누히 말씀 드리지만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죽은 그 날까지 관계로 시작해서 관계로 끝난다고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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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계 속에서 그 관계에 속해 있는 사람들 또는 그 주변인으로 부터 많은 영향을 받으며 생활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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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주변 사람들로 부터 받는 영향은 좋은 기운, 긍정의 영향일 수 도 있고 나쁜 기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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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주변 사람들로 부터 어떤 영향을 받고 싶으 신가요? 어느 누구도 나쁜 기운, 그리고 부정적 영향을 받고 싶은 분은 안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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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전에 상대방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자기 자신의 생각과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생각하고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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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또한 자기 자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상대방도 그들의 주변 사람들로 부터 좋은 기운, 긍정의 영향을 받고 싶어 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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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자기 자신부터 좋은 기운, 그리고 긍정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생각과 마음가짐, 자세와 태도를 갖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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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을 주어야 좋은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은 아무것도 주지 않고, 나쁜 것을 주고 싶어하면서 받는 것은 좋은 것, 긍정의 영향을 받으려고 한다면 너무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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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들도 그런 사람들을 멀리 할 것 입니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좋은 기운과 긍정의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자신도 상대방에게 더 좋은 기운과 긍정의 영향을 주어야 함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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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치 탈무드에서는 "우리는 악한 이웃, 사악한 사람들을 더욱 멀리하고, 선한 이웃, 함께 공부하고 같이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어울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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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과는 의식적으로 좋은 말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습관적으로 "당신은 이런 장점을 가진 좋은 친구"라고 칭찬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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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주변 사람들은 여러분께 어떤 영향을 주고 계신가요? 좋은 기운, 긍정의 영향 아니면 나쁜 기운, 부정적 영향 한번 쯤은 심도 있게 생각해 보셔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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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관계를 끊을 수 없지만 자기 자신에서 상대방이 멀어져 가고 있다거나 자기 자신이 상대방과의 거리를 두고 싶어 한다면 상호간의 관계에 있어서 무언가 잘못 되었거나 잘못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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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관계를 보완하면서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해 가면서 갈 것인지? 아님 서서히 멀어지는 방향으로 갈 것인지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 하다고 생각하네요.


마지막으로 이 서적에서 말하는 관계에 대한 조언을 마지막으로 글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