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_cameron, 출처 Unsplash


투자자 브래드리 입니다!


매일 주식을 사려고 '주식 챌린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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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란? 자산을 모아가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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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챌린지를 통해.. 얼마큼 주식을 모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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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점심값) 1만 원을 아끼면 주식 1주를 살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매수 현황.


출처 : 삼성증권 MTS


아세아시멘트

9주 매수

전일 매수가

*24.02.14

0원

금일 매수가​

*24.02.15

10,800원

증가/감소

+ 0.00%​​


오늘 9주를 매수​하였고, 전일보다 비싸게 채권을 샀습니다.




출처 : 삼성증권 MTS


오​늘 포함, 아세아시멘트 9주 보유 중​입니다.



- 오늘의 공부 내용.



그동안 시멘트 업종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여겨 왔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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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마찬가지 탄소 배출 이슈로 지속적인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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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를 만드는 원재료와 연료에는 "석회석, 유연탄, 석고 등"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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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유연탄 가격​에 따라 원가 부담이 커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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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환경문제와 원가 부담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으로 유연탄 대신 폐타이어, 폐페트병 등을 사용하여 연료를 대체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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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하거나 소각해야 하는 폐타이어, 폐페트병을 시멘트 생산을 위한 순환 자원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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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환경오염 업종에서 -> 폐기물 처리 업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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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을 대신 처리해 줌으로써 처리비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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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생산에 필요한 연료를 대체함으로써 매출원가가 하락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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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연료를 돈을 받고 가져와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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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콩님의 저서 '현명한 지표 투자'에서 나온 내용으로 다양한 산업에 관한 설명과 그 산업을 파악할 때 필요한 지표들을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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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업종에 필요한 지표는 무엇인지? 알아봐야겠네요. <ex> 유연탄 가격은 어디서 찾아보나?




* 부자는 자산을 사고파는 사람이 아니라, 자산을 모아가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