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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길 영하…낮엔 최고 9도까지 올라[오늘날씨]

요즘은 장세 예측이 쉽지 않아서 코멘트를 자제하고 있습니다. 저는 2차 전지 저점 수준인 듯 싶고 그동안 제가 보던 주식들이 저점을 형성하고 있어서 조금씩 매수하면 좋을 것 같다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우리 증시는 올해 첫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과 성명서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1월 코스피의 차별적인 약세를 야기했던 4분기 실적 불안과 중국의 디플레이션 우려 등에 따른 증시 폭락은 진정되는 양상이라며, FOMC 결과에 따라 증시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전주(2472.74) 대비 5.82포인트(0.2%) 상승한 2478.56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초중순 나타났던 증시 급락세는 일단 진정되며 숨고르기에 들어간 양상이다.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355억원, 272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조1475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번주 코스피 예상범위는 2410~2530선이다.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발표와 FOMC, 고용보고서 등 중요한 이벤트들이 다수 예정돼 있다.

요즘 공모주 청약은 하루만에 300% 수익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적은 리스크로 10만원 내외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재테크 수단이 되고 있네요. 회사의 미래를 투자하는 것 따위는 집어치우고 상장하는 날이나 상장 다음날 처분해서 100~300%의 이익을 낼 수 있으니까요~

저도 현대힘스 공모주 청약하는데 든 돈이 14,600원에 수수료 2,000원인데 첫 날 300% 상승해서 현재 43,800원 이익권이네요. 아침 8시 40분 되면 시초가에 던질텐데요. 요즘 공모주 재미가 좋으니 소액으로 투자해서 삼겹살 사먹으면 될 듯합니다!~ 이번 주 2월 1일에는 이닉스 공모 1주 받은 것이 있는데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공모주달력]깐깐해진 당국, 신고서 고쳐쓴 코셈·케이웨더 수요예측

1월 마지막 주 공모주 일정을 가져왔어요. 전자현미경 개발 업체 코셈은 기술특례상장을 준비 중인데, 벌써 증권신고서를 두 번이나 정정했어요. 금융감독원이 작년 '파두 사태' 이후 기술특례상장 기업에 대한 증권신고서 심사를 강화했는데,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여요.

코셈:

  • 업종: 전자현미경 개발

  • 상장 준비: 기술특례상장을 준비 중

  • 증권신고서: 두 번의 정정, 금융감독원 강화된 심사 영향으로 보임

  • 추가 정보: 두 번째 정정신고서에 2023년 가결산 자료 추가

이에이트:

  • 업종: 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

  • 상장 준비: 기술특례상장 도전 중

  • 증권신고서: 한 번의 정정, 발주처 별 수주 예상, 수주 가능성, 월별 수익 추정치 추가

케이웨더:

  • 업종: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 수요예측: 2월1일~7일

  • 희망공모가: 4800~5000원

  • 증권신고서: 이례적으로 정정, 12월 가결산 매출 추가 및 이익 미실현 위험 구체화

에이피알(널디):

  • 브랜드: 널디 (의류)

  • 수요예측: 2월2일부터

  • 희망공모가: 14만7000~20만원

  • 증권신고서: 12월 실적 가결산 및 2023년 연간 매출액 추가

포스뱅크 및 이닉스:

  • 상장일: 포스뱅크(29일), 이닉스(2월1일)

  • 희망공모가: 포스뱅크(1만8000원), 이닉스(1만4000원)

  • 경쟁률 및 증거금: 높은 경쟁률, 상장 후 시가총액 예상

IBKS스팩24호:

  • 상장일: 2월1일 (이닉스와 동시)

  • 시가총액 예상: 1272억원

증시부진 속 IPO은 과열조짐…29일 상장 포스뱅크도 ‘따따블’? [투자360]

포스 및 키오스크 제조사 포스뱅크가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투자설명서에는 "국내외 포스 시장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향후 COVID-19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거나, 글로벌 경기 위축 등으로 리테일 및 요식업 분야의 매출이 감소할 경우 성장은 둔화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매출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안내됐다. 포스뱅크의 상장 당일 유통 가능 물량 비중이 29.75%인데 1개월 뒤에는 22.56% 물량의 보호예수가 해제되기 때문이다.

"증시 들어가유" 백종원 더본코리아 IPO 추진… 기업 가치는 얼마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더본코리아'가 올해 기업공개에 나선다. 프랜차이즈 상장사 교촌에프앤비의 주가가 공모가 대비 40% 하락하는 등 고전하는 가운데 더본코리아의 가치 평가에 관심이 쏠린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연내 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한다.

美빅테크 양호한 실적 예고.. 코스피 제한적 반등 가능성 [주간 증시 전망]

이번주 국내 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 노동길 연구원은 "당장 올해 첫 FOMC부터 금리를 인하할 정당성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관건은 3월"이라며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 FOMC는 3월이 됐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금리인상과 함께 QT가 연준의 긴축 수단이었는데 두 가지 모두 완화적으로 전환될 경우 증시에는 호재, 모멘텀이 될 수 있다"며 "이 경우 채권금리, 달러 반등세가 일단락되고, 다시 한 번 저점 테스트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주간증시전망]증시 반등 제한적…실적 발표 주목해야

이번 주 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빅테크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국내 증시의 제한적 반등이 기대된다"며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은 확정적이며, 3월 금리인하에 대한 힌트 여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이번주 우리 증시에 우호적 환경이 이어지며 주식시장 변동성이 축소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리노공업, 온디바이스 AI시장 확대 수혜 [株슐랭 가이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가는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들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28일 삼성증권은 주간 추천종목으로 리노공업을 꼽았다. 삼성증권은 "신차 모멘텀과 함께 자사주 매입 및 소각·배당 등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이 인상적"이라며 "지난해 최대 실적을 낸 가운데 올해도 매출 101조원, 영업이익 12조원 등 높은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새해 돌풍 AI 테마주 2∼3배씩 올랐다

인공지능(AI) 테마가 주도 업종을 넘어 '광풍'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 새해 첫 달이 지나기도 전에 220% 가까이 급등한 종목이 나오는 등 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스트소프트는 이달 들어 주가가 219.35%(26일 기준) 올랐다. 포바이포의 주가는 올해 132.88% 올랐다. 포바이포는 최근 딥러닝 AI 기반의 화질 고도화 솔루션 '픽셀' 개발을 완료했다. 화질 개선 AI 모델에 관한 연구논문이 지난해 11월 글로벌 과학 전문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되기도 했다. 또 AI 기능 탑재 기기의 확대로 'LPDDR4' 등 다양한 저전력반도체를 판매 중인 제주반도체가 같은 기간 127.37% 급등했다

대세 된 '벚꽃 배당'…현대차·금융지주 '더블 배당'株 담아라

매년 연말은 배당주 투자의 계절로 꼽혔다. 은행주의 1분기 배당금 역시 전년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1분기 3205억원을 배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배당 기준일을 앞두고 기관 매수가 예상돼 주가 상승도 기대할 만하다고 조언했다.

테슬라 추락에도…서학개미는 "공포에 사라"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지만 국내 투자자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 분위기다. 월가에서 보는 테슬라 주가 전망은 부정적인 편이다. 투자은행 UBS는 "투자자가 테슬라를 추가 매수할 이유가 거의 없다"며 목표가를 225달러로 낮췄다.

전기차 업황 악화에…LG그룹株 목표가 줄하향

LG그룹주에 대한 증권가의 눈높이가 연일 낮아지고 있다. 전자 계열사인 LG이노텍과 LG디스플레이도 아이폰 흥행 부진과 실적 악화가 이어지면서 증권사 목표주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어닝쇼크에 목표주가 줄줄이 내려 28일 증권가에 따르면 삼성·신영·SK·메리츠·이베스트·하나·IBK·NH 등 7개 증권사는 지난 26일 LG전자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낮췄다.

"반등 시작" vs "'배터리 버블' 붕괴"...개미들은 에코프로株 탈출 중

최근의 주가 흐름에 대해 에코프로 투자자 커뮤니티에서 벌어지고 있는 갑론을박이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주가수익비율은 각각 90.62배, 151.08배로 최근 4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의 주가는 시장 상황과 경쟁업체들에 대한 평가를 감안하면 현저히 고평가된 상태"라며 "국내 양극재업체들의 주가는 기초체력으로 설명하기 힘든 영역에 있다. 단기 실적과 업황 흔들림에 주가 하락 리스크가 커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인텔 12% 폭락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3% 급락(종합)

미국 최대 반도체 업체 인텔이 12% 가까이 폭락하자 반도체 모임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3% 가까이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전거래일보다 11.91% 폭락한 43.6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발표한 인텔의 실적이 시장의 예상에 크게 미달했기 때문이다.

1억 넣었더니 20억 됐다…잡주도 아닌데 2000% 뛴 이유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잡주도 아닌데 3년10개월여 만에 주가 상승률이 2000%가 넘는다. "글로벌 신규 전력망 구축·신재생 발전 투자 확대로 호황" 올해 사업 계획은 어떻게 될까.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전 세계 신규 전력망 구축과 신재생 발전 투자 확대 기조에 따라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미국은 신재생 발전 투자와 송·배전망 구축,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수요가 동시에 이뤄져 고객사가 2028년도 납기 물량까지 요구할 정도로 변압기 시장은 공급자 우위 분위기다"고 말했다.

테슬라, 8개월 만에 최저가…잠 못 드는 개미

테슬라 주가가 실적 악화 전망에 급락하자 시장 파급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국내투자자들의 테슬라 보관금액은 113억3061만 달러로 차순위인 엔비디아 보관액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테슬라의 실적 부침 전망은 국내주식 투자자에게도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