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행복한 행복맛집입니다! ​

올해는 유튜브나 각종 매체에서 워낙에 시황을 잘 읽어주니 기관과 외국인이 개인을 가지고 놀기 힘든지 주가를 쉽게 올리지 않는 양상입니다. 한 번에 확 올라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좋은 주식 믿고 분할매수가 답인 것 같습니다. 어제 GLP1에 대한 특강을 들었는데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는 당분간은 계속 오를 듯 싶습니다. 몸무게를 20%이상 줄일 수 있는 주사제 당연히 물량은 부족한 상황이고 가격 지금 내릴 필요는 없으니까요. 당뇨치료제지만 비만치료제까지! 관심있게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답한 주식시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곧 오를 겁니다. 그 때를 기다리며 파이팅입니다.

뉴욕증시, 국채 급락 속 혼조세...약세 전망 봇물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5일 뉴욕증시는 미국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다시 큰 폭으로 하락하는 상황이지만 지수별 혼조세를 보였다. 중국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의 내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재평가하면서 1% 이상 하락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50.62포인트 하락한 2,972.30에, 선전종합지수는 36.62포인트 밀린 1,845.03에 장을 마쳤다.

공매도 금지 한달, 外人 엑소더스 없었다

금융당국이 공매도를 전면 금지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시장을 흔들 만한 충격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도 금지 조치에 연말 산타랠리 효과, 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모두 맞물리면서 증시자금도 회복되는 분위기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공매도가 금지된 지난달 6일부터 지난 4일까지 코스피는 6.19%, 코스닥 지수는 5.94% 올랐다.

루시드 3.90%-니콜라 3.96%, 테슬라 제외 전기차 일제↓(상보)

중국에서 분기별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으로 테슬라가 1% 이상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미국 전기차가 일제히 급락했다. 테슬라의 대항마로 불리는 리비안은 1.86% 하락한 17.41 달러를, 루시드는 3.90% 급락한 4.19 달러를, 니콜라는 3.96% 급락한 97센트를 각각 기록했다. 그러나 미국 전기차의 간판 테슬라는 중국 판매 증가와 사이버트럭 후광 효과로 1% 이상 상승했다.

남들은 ‘산타’ 온다는데…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주의보

연말을 앞두고 주식시장에 다시 대주주 양도소득세 회피 물량주의보가 떨어졌다. 이수정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2월은 현 정부의 대선 공약이기도 한 주식 양도소득세 완화여부가 증시 흐름에 관건이 될 것"이라며 "연내 변화가 없을 경우 대주주 기준 상향을 기대하며 보유하고 있는 물량이 쏟아지며 오버행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으로 주가가 하락했다면 매수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보기도 한다.

"다 팔아도 2차전지는 산다" 개미들, 2차전지 매수 공세

2차전지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사랑이 식지 않고 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공급계약으로 수급이 쏠려 단기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중장기 실적 전망에는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지난 7월 이후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히 완화했음에도 매력도는 여전히 낮고, 당분간 주가 상승 여력도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의 2025년 주가수익비율은 64배, 경쟁사 평균은 28배"라며 "중장기 성장성은 긍정적이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우버, S&P500 편입 소식에 사상 최고가 눈앞

미국 최대 차량 공유업체 우버가 S&P500지수에 포함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며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다. 우버 주가가 상승한 이유는 이달 18일부터 S&P500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 때문이다. 이날 장중 우버 주가는 60.92달러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2021년 2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종가 기준 63.18달러)에도 바짝 다가섰다.

일제히 뛴 제약·바이오株…내년 주도주 예고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동반 하락한 5일 제약·바이오주가 일제히 올랐다. 고금리 부담 전망에 투자 심리가 호전된 상황에서 중국발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확산하자 시장이 반응했다. 5일 한국파마, 녹십자엠에스, 경남제약은 차례로 29.96%, 29.88%, 30% 오르며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엑세스바이오(26.23%), 진매트릭스(22.46%), 수젠텍(22.01%) 등도 급등했다.

팔로알토 전망 적중한 애널 “1000억달러 가치 이상의 기업” (영상)

세계 최대 사이버 보안 회사 팔로알토에 대해 AI 기반 보안 플랫폼의 선두주자로 1000억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기업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함자 포더왈라는 "팔로알토의 경우 다양한 보안 카테고리에서 대규모의 고유 데이터와 시장 리더십을 바탕으로 AI 기반 보안 자동화를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위치에 있다"며 "시가총액 1000억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사이버 보안회사이자 그 이상의 가치로 평가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연간 12% 이상 성장하는 1800억달러 규모의 보안 시장에서 팔로알토의 점유율은 5% 미만에 그친다"며 "이는 여전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 달 만에 주가 2배 점프… '온디바이스 AI' 뭐길래?

온디바이스 AI가 새로운 증시 테마로 떠오르면서 투자자들도 관련주 찾기에 분주하다. 온디바이스는 AI 연산을 할 수 있는 칩을 기기에 내장함으로써 통신 연결 없이도 기기가 스스로 가벼운 AI 학습과 연산을 수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온디바이스 AI는 AI 서버를 이용하는 방식보다 연산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기기에서 직접 연산을 수행하는 만큼 속도는 더 빠르다.

금리인하 배팅 재조정…환율, 1310원대로 상승[외환마감]

원·달러 환율이 1310원대로 올라 마감했다.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감에 시장 참가자들이 포지션 조정에 나서자 숏커버가 이어지며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았다. 5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7.2원 오른 1311.2원에 거래를 마쳤다.

"ETF 더 사야겠네"…반도체만 담았더니 71% 수익 '대박'

이차전지 열풍이 지나고 반도체가 다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ACE AI반도체포커스 ETF는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HBM 반도체 시장을 이끌고 있는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을 위주로 담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4개의 ETF만으로도 집중투자, 국가별 분산투자가 모두 가능하다"며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와 ACE 일본반도체 ETF은 CHIP4에,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 ETF와 ACE AI반도체포커스 ETF는 AI 반도체 영역에 집중투자하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했다.

[특징주] 광동제약, 건강기능식품 업체 인수추진에 10%대 상승(종합)

광동제약이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엘헬스케어의 주식인수 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전날 장마감 후 광동제약은 비엘헬스케어의 주식 인수 계약을 위해 최대주주인 비엘팜텍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광동제약은 비엘팜텍으로부터 비엘헬스케어의 지분 58.74%를 인수하기로 했으며, 올해 안에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돈 40만원 넘나"…국내 거래소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자 국제 금값이 오르면서 국내 금 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 금값은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지난 3일 금 현물 장중 최고 거래 가격이 온스당 2136.36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