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Posco Future M CO., Ltd.)은 포스코그룹의 화학 및 소재 전문 자회사로,

포스코DX와 더불어 포스코의 주력 회사 중 하나이고,

이차전지용 양극재·음극재를 동시 생산하는 국내 유일 업체이며,

탄소소재 원료와 제품, 내화물과 생석회 등을 제조·판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신항로 110에 위치해 있고,

2019년 음극재를 생산하는 포스코켐텍과

양극재를 생산하는 포스코ESM이 합병하여 포스코케미칼이 출범하였고,

그에 따라 2023년에 사명을 포스코케미칼에서 포스코퓨처엠으로 변경하였습니다.



1963년에 삼성화성주식회사 설립,

1971년에는 포항축로주식회사를 설립,

1993년에는 거양로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1994년 포철로재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삼화화성, 거양로공업 합병) 하였다가,

2001년 주식회사 포스렉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2001년에는 코스닥 시장에 등록하였고,

2002년 중국 합자사 영구포철로재내화재료유한공사를 설립,

2004년 중국 합자사 요녕영원포철로재내화재료유한공사 설립,

2005년 중국 합자사 장가항포항내화재료유한공사 설립하였고,

2010년에 주식회사 포스코켐텍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등방흑연소재 합작사를 설립하였고,

2013년에 포스칼슘을 합병,

2019년에 포스코켐텍과 포스코ESM합병 후 포스코케미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2019년에 코스닥 시장에서 코스피 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하였습니다.

2020년부터는 전기 자동차 시장의 2차 전지 소재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기 시작하였고,

2023년 포스코퓨처엠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주회사인 포스코 홀딩스의 자회사로,

포스코홀딩스가 약 60%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포항공과대학교에서 2.81%,

국민연금에서 5.5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회사로는 포스코MC머티리얼즈와 피앤오케미칼 등이 있습니다.


9월 20일 포스코 퓨처엠의 종가는 411,000원이었습니다.

52주 최저가는 147,000원,

52주 최고가는 지난 7월 28일의 694,000원으로,

최근 10년 내 최고가이기도 합니다.

배당은 2001년 이후 해마다 실시해 왔으며,

2022년 12월 28일 기준 배당 수익률은 0.16%로 매우 소소합니다 ^^;;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최근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터리 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고,

이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올해 수주 상황이 좋다는 점을 생각하면,

포스코퓨처엠의 주가는 앞으로도 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