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반포는 대한민국 최고 입지로 근처 래미안 원베일리는 평당 1억 이상, 래미안 원펜타스도 평닫 1억 5천~2억 수준이다. 그야 말로 어마무시한 그들만의 세계를 그리는 곳이 바로 반포이다. 그런 반포에 래미안 원베일리를 뛰어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예정이다. 바로 "디에이치 반포124"로 반포주공 1, 2, 4주구를 재건축 하는 단지이다.

​

오늘은 "로또청약 30억 ? 디에이치 반포124 분양예정일은"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디에이치 반포124

​


디에이치 반포124는 원래는 디에이치 반포 클래스트로 디반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단지였다. 그러나 조합에서 새로운 단지명을 공모하여 결국 26년 10월 9일, 디에이치 반포124로 확정되었다. 이유는 반포주공 1, 2, 4주구를 재건축하기에 그 의미를 포함하기 위해 반포124라고 지은 것이다.


기존 반포주공 1단지를 재건축한다. 해당 단지의 평형 구성이 32~62평의 중대형 위주였고 압구정 현대와 비슷하게 부촌으로 명성이 높았던 만큼 재건축 이후에도 대형평수가 많다. 또한, 임대주택 비율 역시 매우 낮은 것이 특징이다. 무려 5천세대 이상의 대단지에서 213세대 밖에 안 된다.

​

주차대수도 세대당 2.37대를 주차할 수 있는 것도 매우 큰 장점이다. 디에이치 반포124의 대다수가 한강변이라 한강뷰가 가능하고 9호선 구반포역을 지하에서 바로 연결되는 장점이 있다. 4호선, 9호선 동작역 역시 단지 내에서 갈 수 있으며 서울 반포초를 안고 있는 초품아이고 세화여고, 세화고라는 명문고가 바로 옆에 있다.



커뮤니티 역시 엄청나다. 아이스링크, 게스트하우스, 볼링장, 테니스장, 골프장, 수영장, 영화관, 악기연습실, 독서실, 카페 등 없는게 없을 정도이다. 완공 후에는 래미안 원베일리를 제치고 반포 대장이 될 아파트로 엄청난 인기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예정일은 ?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아파트가 되는 만큼 대한민국 내놓으라 하는 부자들이 모일 곳이라고 기대되는 곳이다. 예상분양 일정은 10월 말로 예상되는데 분양가상한제인 서초구인만큼 엄청난 로또청약 단지이다.


디에이치 반포124는 조합원 수가 2,318명이라 임대주택 세대수 213세대를 제외하면 일반분양 세대수가 1,832세대이다. 특이하게도 조합원들이 1+1 분양이 많다는 것이다. 조합원들의 분양가가 일반분양가보다 훨씬 낮은 것을 감안하면 1+1 분양한 사람은 인생을 바꿀 돈을 얻게 되는 것이다.

예상분양가는 ?


25년 조합원 분양가를 40% 낮추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이 총회에서 통과하여 조합원 분양가가 매우 낮다. 분양가상한제 때문에 평당 2억 수준인 반포에서 절반인 1억으로 분양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일반분양가로 59타입은 22~25억, 84타입은 30억~34억, 99타입은 36억~40억, 114타입은 42억~46억, 130타입은 47억~52억이다.

​

조합원 분양가는 59타입이 13억~15억, 84타입은 18억~20억, 99타입은 21억~24억, 114타입은 25억~27억, 130타입은 28억~31억이다.

로또분양 시세차익은 ?

조합원들은 일반분양가로만 쳐도 이미 10억 이상은 기본으로 먹고 간다. 게다가 일반분양가 역시 분양가상한제로 완전 할인 분양하기 때문에 30억 먹는 로또분양이다. 하지만 대출이 막히고 실거주 의무라는 엄청난 규제 때문에 청약에 도전할 사람들은 한정되어있다.

​

평당 2억 이상의 반포 대장단지이기 때문에 59타입은 50억, 84타입은 60억 이상이 될 곳으로 기대된다. 그야 말로 돈이 돈 먹는 로또분양이고 84타입을 가져가는 조합원은 42억 정도의 시세차익을 먹고 84타입에 당첨된 조합원은 30억 정도의 차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