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식시장은 전문가들의 영역이다. 우리 같은 초보자들이나 고수라고 칭하던 초보자들은 그냥 하락장에 물려서 그냥 버티는 방법 밖에 없다. 이런 주식시장에 아무리 초보자들이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이다. 하나는 "버티기", 또 다른 하나는 "적립식 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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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상승장만 맛 보다가 22년도 폭락장이 찾아왔을 때는 정말 멘탈이 흔들렸다. 그런데 흔들리는 증시 때 필자는 주식 시세차익보다는 "배당금"으로 수익을 올렸었다. 지금은 흔들릴 수 있지만, 지나고 보면 이또한 겪는 일이었고 배당주도 결국 시세차익까지 맛볼 수 있기에 이럴 때일수록 정신 꽉 붙들어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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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식시장을 떠나는 사람들, 하지만 이제는 배당주 모아야한다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흔들리는 증시 속에서 배당의 향을 느낀거야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유가 상승, 중동 지정학적 위기, 반도체 AI 거품론, 금리인상 등의 여러 요인들이 겹쳐 코스피는 물론 미국 증시까지 하락하고 있다. 증시가 이렇게 흔들리는 상황에서 초보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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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고수들이라고 불렸던 사람들도 하락장을 얻어맞으며 내가 그동안 실력으로 돈을 번 것이 아니라 운이 좋아서 돈을 벌었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하락장에서 투자자들은 배당에 대해 관심을 더 돌려야한다. 기술주들의 폭발적인 상승은 엄청나지만 한번 기세가 꺾이면 다시 돌아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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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배당주는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도박성이 높은 테마가 아니라서 주가 상승 잠재력까지 갖추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그래서 실제로 투자자들이 눈을 돌린 곳이 미국 대표 배당성장 지표인 "다우존스 미국배당100 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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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미국배당100 지수는 견고한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연 3% 대 후반의 안정적인 배당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단점은 기존의 다우존스 추종 패시브ETF는 정기적으로 연 1회 밖에 리밸린싱 하지 못해 빠르게 변해가는 증시의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월 배당금과 주가성장을 함께 봐야한다




다우존스 미국배당100 지수는 미국 주식 중에서도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고 재무건전성이 우수,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 100개를 선정하여 만든 주가지수이다. 미국의 우량 배당주 100개를 분산투자하며 대표적으로 코카콜라, 셰브론, P&G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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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연 배당수익률이 2.26%, P&G는 2.73%, 셰브론은 3.2% 수준이고 해당 주식들을 1천만원 투자하면 연간 22만~32만원 수준이다. 해당 배당주들의 특징이 높은 월배당을 지급하지만 주가상승의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바로 다우존스 미국배당100에 포함된 주식들이다. 지금 워렌버핏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주식들이 바로 다우존스 미국배당100에 포함된 주식들이며 현재 성장주들이 박살나는 와중에 유유히 꾸준히 주가성장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높은 배당을 주는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ETF

기존의 다우존스 추종 패시브ETF가 가진 단점을 극복하고 새롭게 10월 20일, 출시되는 ETF가 바로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ETF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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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패시브 방식의 배당성장 ETF는 연 1회 밖에 안 되는 정기 리밸린싱 때문에 급변하는 시장환경과 기업 실적 변화에 즉각 대응하지 못한다. 또한, 100개 종목을 기계적으로 단순 복제하다보면 모멘텀이 약화된 기업까지 안고 가야 해서 여간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액티브로 KODEX에서 새롭게 해답을 제시하다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ETF는 배테랑 펀드매니저가 매일매일 ETF에 담긴 주식을 깐깐하게 관리해준다. 오랜 시간 검증 받은 다우존스 배당성장의 견고한 기초 체력 위에 KODEX의 전문적인 액티브 운용 노하우로 기존 배당 투자자들이 느낀 아쉬움을 해결해준다.

비교 대상

기존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

쉽게 보는 차이점은 ?

운용법

기초지수 기계적 100% 추종

지수 추종 + 전문 매니저의 액티브 알파 추구

정해진 식단표가

아니라 영양상태를 보며 제철 반찬 더해주기

종목 교체

연 1회 정기적 변경(사후 대응)

수시적 리밸린싱

(상시 기동 대응)

음식이 상해도 1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즉시 냉장고를 정리한다

편입 종목 수

100개 종목 분산

우량 핵심 70개 종목 압축 선택

잡다한 물건 100개가 아니라 필수적인 아이템 70개 선별

액티브형의 ETF는 또한, 배당 이력이 10년 미만인 성장기업도 검토한다. 기존에는 지수 기준 때문에 빠진 우량 배당성장주를 편입가능하다. 일반 지수에서 제외되는 리츠 등도 투자 대상으로 검토되며 배당 삭감 위험이 있는 기업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 핵심 포인트

SCHD 이상으로 전략적으로 배당성장을 강화한 ETF라 할 수 있다.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1년이란 정기 리밸린싱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시장 상황, 금리 변화, 개별 기업의 실적 전망을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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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꼭 필요한 상위 70개 핵심 기업만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배당다우존스에 포함된 100개의 기업 중 배당의 지속성과 재무건전성, 미래성장성 점수가 가장 뛰어난 기업만 선별하여 증시가 회복될 때 더 큰 배당수익률을 얻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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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단순히 배당률만 높은 기업이 아닌 "이익과 배당" 모두 함께 늘려가는 ETF이다. 흔들리는 시장에서는 월배당을 추구하여 방어력을 높이고 시장 상승기에는 액티브 전략을 통해 지수 대비 시세차익을 함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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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기존 패시브 ETF와 다르게 운용사의 적극적인 알파 운용으로 월 0.2%의 수익과 연 2%의 수익률을 추구한다.

배당금만으로 성과를 판단하면 안된다

분배금을 많이 지급한다고 해도 이는 현금흐름으로 생활비로 사용될 뿐이지 자산의 크기를 키우지는 못한다. 추후 계속 확인해야 할 성과는 연간 배당수익률, 분배금 재투자 총수익률, 패시브 대비 초과수익률이다.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배당금만으로 성과를 판단하는 것은 성급하다. 왜냐하면, 단순히 배당금만 많이 지급하는 ETF가 아니라 배당수익과 주가 상승의 2마리 토끼를 잡는 ETF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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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을 얼마나 많이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당금을 포함해 나의 금융자산이 얼마나 상승했는가도 중요하다. 그래서 하락장에선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를 통해 자산의 그릇과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