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서 가장 top tier

회사인 현대차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40대 중반이 되어서야

정신차리고 연금저축펀드로

미국주식에 투자할려고 하는데요.








보통 50씩 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좋으면 그냥 다 털어넣어서 매 달 200씩 할까 하는데 s&p500 연금저축 etf의 장단점이 뭘까?

사실 노후대비를 하나도 안해서 이제 40대 중반에 처음 시작하려고



2.

주변에는 다 주식투자를 해서

이렇게나 모른다고?

이렇게 관심이 없다고?

라고 생각될 정도로 주식투자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고 관심도 없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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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직원도 예외는 아닌데요.

이분은 신입직원도 아니고

40대 중반의 차장급 유부남 직장인인데

회사 퇴사까지 10년 남짓 남은

시점에 노후준비금으로 S&P500에

투자를 하겠다는데....

​

질문이 참 어설프네요.


보통 50씩 넣는거 같은데 왜 그렇지?

그렇게 좋으면 그냥 200씩 다 넣지





3.

요즘 젊은이(?)들이 자주 애용하는

쳇GPT 에 물어보면 저렇게 상세히

알려줍니다.

​


현대차에서 성실히 일하면서

노동소득을 버는것도 중요하나,

그렇게 힘들게 번 돈을

잘 불리고 잘 지키는것 역시

버는만큼 아니 버는것 이상으로

중요한 재테크의 영역입니다.


20대, 30대

즉 사회초년생때부터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40대에는 그 격차가 현저히 벌어지게 됩니다.

​

그리고 50대가 넘어서면

더이상 '불리는 투자' 가 아니라

'지키는 투자'를 해야됩니다.

​

그렇기에 소득별, 연령별, 생애주기별

재무설계를 체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

본인이 워런버핏처럼 잘한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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