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월 현금흐름이 따박따박 500만원씩 나오는 것과

순자산이 10억 원 인것중 어느것을

더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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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10억 원의 가치는

한국에서 상위 10% 안에 드는 돈의 규모이고,

월 500만원 현금흐름은 가구당

평균 소득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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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고

자유롭게 살고 싶지만,

당장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살 돈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

내 집 1채가 전부이거나

혹은 임대로 살고 있는 사람은

소득이 끊기는 순간부터

생존이 위험해지니깐요.


2.

나이에 상관없이 적어도

제 이웃분들은 순자산 10억 혹은

월 500만원 현금흐름을

꼭 만들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가능하지만,

아무나 할 수는 없습니다



부동산이든

미국주식이든

비트코인이든

그 자산의 종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가 목표한 순자산에 도달할 때까지

삶의 태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천만원, 1억, 10억, 100억으로 향하는

과정은 다릅니다.

​

1억까지는 근로소득이 전부이지만

점점 투자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시켜야 가능합니다.

​

​

3.

물론 1천만원이 없으면 1억이 될 수 없고,

1억이 없으면 10억이 될 수 없습니다




선택과 집중의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목표로 정한 순자산 10억원

혹은 월 500만원 현금흐름의 발생을

이루기 전까지는

소비를 줄이고 저축과 투자를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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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10억은 작은 돈이고,

누군가에게는 큰 돈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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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0억원의 순자산이 있다면

꽤나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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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10억 원의 금융자산이 있다고 칩시다.

이를 앞으로 연평균 10%를 유지하는건

어렵지 않을겁니다.

그럼 매년 1억 원의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이는 매월 700~800만원씩 써도

영원히 돈은 줄지 않고 늘어나게 되는걸 의미합니다.

​

​

4.

월 500만원의 현금흐름보다는

순자산 자체도 평생 증가하면서

매월 현금흐름도 늘어날 수 있는

시스템을 저는 만들고 싶습니다.

​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요?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면 됩니다.

위대한 기업의 주식은 연평균 20%씩 성장합니다.





*테슬라, 엔비디아의 경우는 연평균 50%씩 성장해왔죠.

어떤 자산이든 가치가 시장전체보다

빠르게 증가하는것을 보유해야 합니다.

​

돈은 항상 그 사람의 그릇만큼 머뭅니다.

운이 좋아 돈을 내 그릇보다 많이 벌어도

그 돈은 금방 떠나갑니다.

운이 나빠 돈이 내 그릇보다 적으면

언젠가는 더 많은 돈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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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순자산 10억, 20억, 100억 달성은

단순하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입니다.

​

모두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