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젊은 직장인 및 사회초년생들

주식투자로 1억, 2억은 기본으로 하고

30대에 투자대박으로 10억원을

일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에 31살의 젊은 나이에

그것도 여성분이 순자산 10억을

달성했다는글이 있어 가져와봤습니다.





이분은 그 흔한(?) 삼전닉스 투자 대박의

케이스는 아니고 아파트 갭투자로

10억원을 이룬 케이스입니다.

​

29살에 2억 전세로 시작해서

단 2년만에 10억으로 퀀텀 점프

현재 분당 아파트 및 영통(수원) 아파트

총 2채 보유중인 다주택자라네요.



2.

주옥같은 댓글들이 있나

살펴볼까요?






다들 호시탐탐 아내감으로 노리고 있네요.

당연하게도 31살의 젊은 나이에

10억원을 가진 여자라면 어떤

남자가 안 데려가고 싶을까요?


영통은 들어가서 실거주 할 예정이고

분당은 2년 보유 후 매도 예정

결론적으로 2채 다 모두 비과세

받아서 exit 가능한 구조까지

설계 완료한 똑똑하고 참한 여자네요.



3.







대기업 다니는 남자들이

하나같이 공개구혼 아닌 구혼을

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경기도쪽 집값이

폭주기관처럼 폭등중인데

그중에서도 동탄, 분당, 영통 이쪽이

삼성전자 수혜지로 언급되면서

반도체 머니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31살의 꽃다운 나이에 순자산 10억을

일군 능력녀는 이제 어떤 남자를

고를지만 선택하면 되겠네요.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