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6억을 대출받아서 집을 산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전 중립 혹은 부정적 의견입니다.



먼저, 부부가 실거주 집 1채를 사는건 바람직하나,

주담대로 6억 원 가량 대출을 받는건 전 반대입니다!

(단, 강남3구나 용산 이촌동, 한남동 진입이라면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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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인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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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부 합산 월급 실수령액이 1000만원 이하로 낮음

2) 갭투로 인한 전세보증금 6억이 아니라 실거주에 대한 주담대 6억은 조금 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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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 2)는 동일선상으로 봐야하는데요,

부부 합산 실수령액 1천만원이면

제 기준 적정 대출금액은 4억 언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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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정도 대출하면 매달 200만원 정도 이상 원리금 상환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6억 원으로 올라가면 300만원 이상 매달 고정 금융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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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애가 없어서

가능해 보일 수 있으나,

가까운 시일에 아이를 낳고

1명이 외벌이가 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물론 딩크족으로 사실거면 오케이!

(딩크족들도 나중에 다 애가 생기더군요)




부동산 구입시에는

특히, 대출을 받을 때는

지금 당장의 상환여력만 보지 말고

미래의 다양한 변수에 대해서

배우자와 심도있게 의논하고 고려해

가장 최악(보수적인)의 시나리오를 짜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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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활은 긍정적인게 가장 좋지만,

대출 및 레버리지 투자를 할때는

긍정적인것보다는 부정적인 시나리오를 염두하는게

효율성 및 안정성 측면에서

더 효과적인걸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