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는 경기도 중에서 가장 지방과 가까우며 벌어들이는 돈은 지방은 물론 서울과 필적하는 곳이다. 삼성전자 및 다른 반도체 관련 회사들이 몰리면서 과거 엄청 핫했다. 하지만 엄청난 공급 물량에는 어찌할 수 없는지 지금은 하락장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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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평택에도 지제역은 GTX가 들어설 호재가 생기면서 고덕신도시 뿐만 아니라 지제역이 요즘 뜨고 있다. 오늘은 평택 지제역 한화포레나 청약시작 시세차익 얼마일까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한화포레나 지제역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시 세교동 725번지 일대로 12개동, 1,098세대의 아파트이다. 지하 2층~최고 27층이며 전용면적 84타입 950세대, 116타입 148세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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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라는 브랜드와 신축빨과 지제역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대부분 남향 위주의 아파트 배치와 동간거리도 여유로우며 조경시설은 물론 커뮤니티 역시 잘 갖추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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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지제역의 강점은 4개의 노선이 지나가는 지제역 역세권이라는 것이다. 이미 지제역은 1호선, KTX가 지나며 여기에 GTX-A와 C가 더해지면서 더욱 좋아진다.



A의 경우 구체적으로 연장이 구상되어 있다. 25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하여 기본 실시설계 등 후속절차를 진행 중이다. C노선의 경우 아직 구체적인 사업구상은 나오지 않았다.


또한, 평택 삼성전자 캠퍼스와 5KM 이내라는 것도 강점이다. 고덕신도시와 브레인시티 접근성도 뛰어나며 이마트, 평택성모병원 등 인프라도 뛰어나다. 다만, 지제초를 안고 있는 초품아는 아니라는 것이 옥의 티이다.

예상분양가


근처 대장아파트인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33평의 시세가 9억이고 힐스테이트지제역 33평이 6.2억이다. 22년 분양했던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의 분양가가 3억 9,400만원~4억 3,100만원이다.


22년 분양가가 4억원 수준이라 하면 이제 평당 2천만원 수준으로 올랐다고 가정하여 분양가를 계산하였다. 25평이면 5억, 34평이면 6억 8천만원이다.

분양일정

※ 입주자모집공고일 : 2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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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공급 : 2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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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순위 공급 : 2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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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순위 공급 : 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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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주예정일 : 29년 9월

청약전략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경기도 지방이지만, 경기도이기 때문에 대출 규제를 받는다. 최대 대출은 6억까지이고, 투기과열지구가 아니기에 LTV는 70%이다. 수도권이기에 스트레스DSR이 적용되고 DSR은 40%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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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시 조건부 전세대출을 통한 잔금이 불가능하다. 즉, 갭투자로 잔금을 치르는 것이 금지된다. 실거주의무가 없기에 전세를 줄 수 있지만 대출 없이 현금이 6억 이상이 있어야 한다.

주변 전세가를 보면 3억~4억이다. 분양가가 6억 이상이라면 전세 3~4억을 준다면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은 2억~3억이다. 분양가가 6억 이상이고 근처 아파트가 7~8억이라면 시세차익은 최대 2억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