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의 삼촌이자 미래의 아버지 입장으로 추석용돈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해주었다. 올해 추석은 AI 반도체 주식의 폭등으로 인하여 돈 이야기가 많았다. 그래서 경제 인플루언서이며 실제로 AI 반도체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필자에게 자녀들 주식투자에 대해 많이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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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추천한 ETF는 미래에도 살아남으며 안정적인 투자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는 KODEX 나스닥100 ETF를 추천하였다. 오늘은 추석용돈 미국 나스닥100 ETF로 20억 만들기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추석용돈 KODEX 나스닥100 ETF 추천한 후기


이번 추석, 조카들을 만나 미래의 아이의 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용돈 컨설팅을 해주었다. 조카들의 나이가 제각각이지만, 이제 막 성인이 된 20살의 조카에게는 용돈을 주면서, 사촌에게 반드시 KODEX 나스닥100ETF를 살 수 있도록 조언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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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카들 용돈을 줄 때에는 나만의 기준이 있다. 초등학생은 2만원, 중학생은 3만원, 고등학생부터 성인은 모두 5만원을 주었다. 하지만 만난 지 너무 오랜만이고 수능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재수를 준비하는 조카에게 15만원을 주며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일렀다.



경제 인플루언서이자 서울 부동산과 경기도 부동산을 여러 채 가지고 있으며 주식으로 매달 현금흐름을 만들고 있는 나에게, 현재 투자하고 있는 종목들을 물어보았다. 비록 과거 많이 벌었다고 해도 결국 현재는 레버리지 종목에 물려 마이너스인 잔고를 보여주면서 반드시 미국 지수 ETF를 사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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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인 사촌들이 레버리지 같은 종목들을 절대 모으지 않도록 강조하며 그냥 예금으로 돈을 놀게 놔두지 않도록 포트폴리오를 추천하였다. 가장 먼저 추천한 포트폴리오 구성은 "미국 나스닥과 S&P500의 구성"이었다.



미국 나스닥 ETF은 QQQ(744달러)나 QQQM(306달러)도 좋지만 달러로 직접 환전해야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세금이 많이 나오고 달러 환율에 민감하다. S&P500의 VOO(771달러), SPY(771달러) 역시 1년 평균 20% 수준의 높은 수익률이지만 QQQ처럼 높은 주가로 인해 접근성 역시 떨어져 이제는 미국 지수 ETF 투자에 대한 난이도가 높아졌다.

미국 나스닥100 ETF를 장기간 모은다면 ?




대신, KODEX의 나스닥100 ETF는 1주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가격 역시 27,000원 대로 가격 역시 합리적이다. 국내 주식이므로 달러로 환전할 필요 없이 원화로 매수 가능하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나스닥100 구성종목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

1년 평균 수익률이 8%로 만약, 100만원씩 투자한다면 1년 동안 85만원의 수익을 버는 것이다. 비록 추석용돈으로 5~6주 밖에 못 산다고 하더라도 매달 남는 돈으로 차곡차곡 미국 나스닥100 ETF를 모은다면 복리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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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직 미래가 창창하다. 내가 어렸을 때는 예금 밖에 몰랐고 주식 투자에 대해 무지했기에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대비가 부족하였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다르다. 똑똑한 부모들은 미리 자녀들의 계좌를 만들어 증여세까지 고려하며 자산을 쌓는 방법과 함께 자산을 물려주려고 준비 중이다.

기간

납입원금(월 100)

최종금액

복리수익

10년

1억 2천만

3억 1,200만

1억 9,200만

20년

2억 4천만

22억 4,000만

20억

만약, 100만원씩 KODEX 미국나스닥100 ETF를 모으면 10년이면 1억 2천만원이다. 여기에 1년 수익률 20%를 가정하면 7,150만원이고 10년 동안 100만원씩 넣는다면 약 3억 1,150만원이 된다. 복리의 효과로 10년 쯤 된다면 내가 넣은 돈보다 투자로 불어난 돈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년이면 무려 복리수익이 20억이나 된다.

게다가 KODEX 미국나스닥100 ETF는 미국 주식처럼 공제 250만만 해주고 세금 22%를 내지 않는다. 여기에 미국 주식은 불가능한 퇴직연금 활용까지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적립금의 최대 70%까지 주식형 ETF를 활용할 수 있어 필자 역시 퇴직연금을 KODEX ETF를 자동 매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