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 밤 뉴욕 증시는 중동 문제의 해결 기대감이 일부 반영되면서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 다만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유조선 피격 소식이 재차 전해지면서 WTI 유가는 하락하다가 강보합 수준인 91.85달러에서 종가 형성. 하루 앞서 OpenAI의 연환산 매출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을 수 있다는 주요 외신 보도로 인해 AI 관련주들의 낙폭이 두드러지기도 했음. S&P500은 +0.59%, DOW는 +0.83%, NASDAQ은 0.64% 올랐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날 -0.41% 약세로 마감

  •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 연휴 사이 불거진 Open AI의 매출 논란 영향과 중동 불확실성 등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며 하락폭이 확대. 오늘 KOSPI는 -3.65% 하락한 6,384.24포인트, KOSDAQ은 -4.83% 하락한 849.19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21.3조 원, KOSDAQ은 약 6.4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00.3조 원으로 -6,690억 원 감소, 신용잔고는 33.5조 원으로 -424억 원 감소)

  •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5,089억 원을 순매도, 기관은 -3,196억 원을 순매도, 개인은 +2조1,700억 원을 순매수함.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도하고,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삼성전기를 매수

  •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해상 운임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에 해운이 강세(팬오션 +8.29%, HMM +5.29%, 흥아해운 +4.90%)

  • 경기방어적 성격의 음식료가 상승(광주신세계 +3.85%, 이마트 +2.86%, 삼양식품 +1.02%)

  • 한편, AI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반도체,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전반이 약세

  •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로 자동차 업종이, 조선업종이 내림세를 지속

  • 그 외 로봇, 바이오 업종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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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한가 종목>

서산, 금호전기 : 최 태원 SK그룹 회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 강조 소식 등에 일부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속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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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10. 13 매매 전략>

매수 : 에이피알 HMM 삼성물산 한국콜마 카카오 비에이치아이 파두 실리콘투 에스앤에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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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SOL전고체배터리 DB하이텍 코스모신소재 삼성전기 대한광통신 제일기획 원익홀딩스 유니셈 SFA반도체(+93.16%) 성호전자(+42.67%) 아모텍(+30.71%) 리노공업 엘앤에프 하나마이크론(+49.20%) 대주전자재료 Tiger반도체 헥토파이낸셜 기가비스 이수스페셜티케미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