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 증시는 9월 CPI 발표, 연준의 베이지북 발표, 3분기 어닝시즌 본격화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미국 9월 CPI 발표, 연준 베이지북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요약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참조
1) IMF 세계경제전망·연례총회
10.13일 세계경제전망이 발표됩니다. 7월에는 올해 성장률을 3.0%로 낮추고 내년은 3.4%로 높였는데, 이번 조정 방향이 관심입니다. 연례총회는 10.12~18일 태국에서 열리고, G7·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도 함께 개최됩니다.
2) 미국 경제지표
10.14일 9월 CPI는 3.6% 내외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7·8월 3.4%). 근원 CPI(8월 2.4%)도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0.15일 소매판매는 0.3% 내외로 둔화될 전망이며(8월 1.2%), PPI(8월 5.4%)의 향방도 주목됩니다.
3) 연준
워시 의장이 10.16일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와 대담합니다. 10.18일 묵언기간이 시작되기 전 정책 관련 발언이 주목됩니다. 10.14일에는 베이지북이 발표되고, 월러 이사와 해먹·콜린스 총재의 연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4) 3분기 어닝시즌
S&P500 이익증가율 추정치는 29.5%로 2분기(52.2%)보다 둔화되지만, 3개 분기 연속 25%를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증가율은 약 12%로 추정됩니다. 13~14일에는 6개 대형은행과 ASML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5) 중국·일본·EU
10.14일 중국 9월 CPI·PPI는 2개월 연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교역지표도 발표됩니다. 10.13일 일본 9월 PPI는 2개월 연속 둔화될지가 관심입니다(8월 7.6%). 10.15~16일 EU 정상회의에서는 최근 불거진 유럽 재정불안 논의가 주목됩니다.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IMF 세계경제전망 발표. IMF/세계은행 연례총회 개막
ㅇ IMF는 10.13일 세계경제전망 발표. 지난 7월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0%로 하향, 내년을 3.4%로 상향해 조정방향에 주목. 주요국(미국2.3%,유로존0.9%,일본0.6%,중국4.6%) 전망도 관심
ㅇ IMF/세계은행 연례총회가 10.12~18일 태국에서 열려 세계경제, 통화∙재정, AI, 글로벌 불균형, 금융안정 등 논의. 10.12일과 15일 G7·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개최
2) 미국 9월 CPI 반등 여부에 주목. PPI 및 소매판매도 관심
ㅇ 10.14일 미국 9월 CPI 발표. 헤드라인 CPI는 7월과 8월 3.4%(yoy)를 유지했으나 금번에는 3.6% 내외로 반등 예상. 근원 CPI도 8월 2.4%로 3개월 연속 둔화됐으나 반등 가능성
ㅇ 10.15일 미국 9월 소매판매 발표. 지난 8월 1.2%(mom)로 플러스 전환했으나 금번 0.3% 내외로 둔화 예상. 같은 날 9월 PPI는 8월 5.4%로 3개월만에 반등후 향방에 관심
3) 케빈워시 연준의장 대담에 촉각. 연준은 베이지북 발표
ㅇ 케빈워시 연준의장은 10.16일 IMF 연차총회 행사 중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와 대담 예정. 10.18일 연준 묵언기간 시작전 경제 및 물가, 통화정책 향방 관련한 발언에 촉각
ㅇ 연준은 10.14일 베이지북 발표. 9월 보고서에서는 12개 지역 중 10개가 완만한 성장, 2개는 변동없다고 평가후 금번 변화에 관심. 금주 월러 이사, 해먹·콜린스 연은총재 연설도 관심
4) 미국 3분기 어닝시즌 개막. 미국 주요은행들의 실적 발표도 시작
ㅇ 금주 미국 기업의 3분기 실적 발표 본격화. S&P500 기업의 이익증가율 추정치는 29.5%로 둔화되나(2분기 52.2%) 3개분기 연속 25% 이상 예상. 매출증가율 추정치도 12% 수준 예상
ㅇ 10.13일 Goldman Sachs, JPMorgan Chase, Citi, Wells Fargo, 14일 BofA, Morgan Stanley 등 6개 대형은행의 실적 발표 예정. 14일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ASML 실적도 관심
5) 중국 및 일본 9월 물가지수 발표. EU 정상회의에서의 재정불안 논의 가능성
ㅇ 10.14일 중국 9월 CPI(8월 0.8% yoy), PPI(8월 3.8%)는 2개월 연속 상승 예상되는 가운데 9월 교역지표도 관심. 10.13일 일본 9월 PPI가 2개월 연속 둔화될지도 주목(8월 7.6%)
ㅇ EU 정상회의가 10.15~16일 브뤼셀에서 열려 재정프레임워크, 우크라이나·중동, 경쟁력, 이민 등이 논의. 특히 최근 불거지고 있는 유럽 재정불안에 대한 논의 및 대응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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