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미국 9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의 위원들이 연내 1회 추가 금리인상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는데요.

 

이에 ‘FOMC 의사록, 연내 1회 금리인상 적절, 미국, 이란은 호르무즈 통제력 상실 등 주요 국가 경제 및 금융 동향’ 관련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FOMC 의사록: 연내 1회 추가 인상 적절 / 美 1년 기대인플레 3년래 최고

출처 : 국제금융센터 해외동향부 참조

 

1) 9월 FOMC 의사록 — 매파적 기조

 

ㅇ 다수 위원이 연내 1회 추가 금리인상이 적절하다고 판단

ㅇ AI 투자 붐과 고유가가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이 될 수 있다고 평가

ㅇ 일부 위원은 현 금리 수준이 경제를 충분히 제약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2) 노동시장 — 양호하나 역동성 저하

 

ㅇ 대체로 양호하다는 평가 속, 채용과 해고가 모두 적어 노동시장 역동성이 이례적으로 낮다는 의견도 제기

ㅇ 트럼프 대통령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년 만에 최고라며 연준에 금리 인하 압박

 

3)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조사





ㅇ 1년 후 실업률 상승 예상 비율은 하락 → 고용 전망은 소폭 개선

 

4) 美 10년물 국채 입찰 — 저가 매수 확인

 

ㅇ 낙찰금리 5.30%, 응찰률 2.77배('16년 이후 최고)

ㅇ 입찰 전 5.36%까지 치솟았던 금리가 상승 폭을 줄여 **5.28%(보합)**로 마감

ㅇ 국채 가격 하락이 이어지며 저가 매수세가 늘고 있다는 평가(SMBC)

 


02. 주요 국가 경제 및 금융동향

출처 : 국제금융센터 해외동향부 참조

 

1) 미국·이란 / 통상

 

ㅇ 루비오 국무장관: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완전히 상실했고 경제는 '자유 낙하' 상태이며, 해협은 완전 개방돼 원유 반출 규모가 전쟁 전 수준이라고 발언

 

ㅇ 이란 고위 관계자: 핵개발 계획은 절대 철회하지 않겠다는 입장(로이터)

미국과 14개 동맹국은 과잉생산 대응 성명서에 서명 → 자동차·전기차·배터리를 주요 우려 분야로 지목, 중국·러시아는 서명 거부

 

2) 미국 국채금리 전망 / 부채 경고

 

ㅇ Barclays: '27년 3Q 美 10년물 전망을 5.00% → 5.25%로 상향, 경제 회복력이 유지되는 한 5% 아래로 내려가기 어렵다고 예상

 

ㅇ 레이 달리오: 3년 내 미국 부채위기 가능성 경고

 

ㅇ IMF 게오르기에바 총재: 고유가, 사상 최대 수준의 공공부채, AI 투자를 세계경제 위협 요인으로 지목

 

ㅇ JPMorgan: 미국 부실대출 규모가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

 

3) 프랑스 — 진화 시도

 

ㅇ 재무부: 기존 국채 발행 전략 유지, 발행 시 유연성 확보

 

ㅇ 뮬랭 중앙은행 총재: 현 단계에서 ECB 지원은 불필요, 재정적자 감축 예산안 통과로 해결 가능

 

ㅇ 유로존 고위 관계자: 프랑스 경제는 견조하고, 금리 상승의 주변국 확산 징후는 없다고 진단

 

4) EU·독일

 

ㅇ EU 집행위: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 세이프가드 준비(쿼터 초과 물량에 고관세)

 

ㅇ 독일 8월 산업생산 전월비 +2.0%, 17개월 만에 최대(건설 호조)

 

5) 일본

 

다카이치 총리: 국채수익률이 급변하면 정부 지출·수입 계획을 재검토할 수 있고, 글로벌 혼란 시 예비비 활용도 가능하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