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뉴욕 증시는 美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사우디에 대한 예멘의 후티 반군 공격 소식,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피격 보도가 잇따랐음. 그러나 프랑스 유력 대선 후보인 르펜이 재정 건전성 강화 방안을 내놓으면서 유럽 전반의 국채 수익률이 하락한 점이 호재로 작용. 이날 S&P500은 +0.58%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NASDAQ이 +0.45% 오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34% 상승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와 삼성전자 실적 발표 경계감에 하락 마감. 사우디 정유시설 피격소식에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재차 반등. 이날 KOSPI는 -1.98% 하락한 6,803.90포인트 , KOSDAQ은 -2.34% 내린 898.43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19.7조 원, KOSDAQ은 약 7.6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00.8조 원으로 -3조7,955억 원이 감소, 신용잔고는 33.6조 원으로 +1,474억 원 증가)

  •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 1,464억 원을 순매도, 기관은 -1조 766억 원을 순매도, 개인은 +3조 5,180억 원을 순매수. 외국인은 반도체 대형주와 전력기기를 집중적으로 매도

  • 토지실질 가치 반영에 따른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감에 자산주 테마 상승(동양고속, 천일고속 상한가, 서부T&D +4.90%)

  • 러시아 페스트 유출 가능성 제기에 백신업체, 바이오 테마 상승(신풍제약 +13.03%, 셀리드 +9.64%, 엘앤씨바이오 +9.54%, 인베티지랩 +8.12%, 엑세스바이오 +8.01%, 랩지노믹스 +7.85%)

  •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K-뷰티 흥행 기대에 화장품이 올랐음(SAMG엔터 +22.98%, 코스메카코리아 +5.98%, 에이피알 +5.54%, 코스맥스 +4.19%, 아모레퍼시픽 +3.83%, 한국콜마 +3.74%)

  •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엔터게임 테마 상승(하이브 +6.37%, NC +6.03%)

  • 한편, 최근 주가 상승폭이 컸던 반도체 소부장이 약세

  • 조선, 방산 업종이 내림세를 지속

  • 그 외 로봇, 전력기기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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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한가 종목>

예선테크 :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방지 ‘화염차단제’ 특허취득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HLB바이오스텝 : 리보세라닙 공장 FDA 실사 마무리 속 미국 허가 재신청 기대감 지속에 일부 HLB 그 룹주 상승 속 상한가

동양고속, 천일고속 : 토지 실질 가치 반영에 따른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감에 부동산 보유 자산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 상승 속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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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10. 8 매매 전략>

매수 : KB금융 KODEX200 하이브 파마리서치 현대모비스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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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7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포스코퓨처엠 코스모신소재 LS LSElectric 롯데에너지머티리얼(+43.81%)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한전기술 아모텍(+38.56%) 안랩 리노공업 엘앤에프 하나마이크론(+50.97%) LIG아큐버 테크윙 KODEX반도체 에스앤에스텍 서진시스템 와이씨(+50.89%) 두산퓨얼셀 LG에너지솔루션 이수스페셜티케미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