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뉴욕 증시는 국채 수익률 상승에 따른 경계감에 혼조 마감. 장 초반에는 예상보다 낮은 9월 PCE 물가지표로 상승 출발했으나 금리가 오르면서 상승폭이 제한되었고, 장 마감 직전에는 낙폭을 키웠음. S&P500 지수는 -0.25% 하락, DOW는 -0.86% 내린 반면, NASDAQ은 +0.24% 올랐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보합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의 호실적와 9월 한국 수출 호조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양대 지수 모두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이날 KOSPI는 +1.95% 상승한 6,971.35포인트, KOSDAQ은 +4.48% 오른 894.28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16.6조 원, KOSDAQ은 약 8.3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07.7조 원으로 +3조2,364억 원이 증가, 신용잔고는 32.9조 원으로 618억 원이 증가)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3,542억 원을 순매수, 기관도 +3,539억 원을 순매수, 개인은 -1조6,541억 원을 순매도. 외국인은 우리금융지주,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전자 우선주를 매수했고, SK하이닉스와 SK스퀘러를 매도
미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9월 반도체수출 호조로 반도체 업종 전반이 상승한 가운데, 소부장 관련주가 특히 강세(에스앤에스텍 +18.05%, 티에프이 +14.40%, 제주반도체 +14.18%, 에스티아이 +12.61%, 대덕전자 +11.70%, 리노공업 +11.44%, 동진쎼미켐 +11.23%, 제우스 +11.05%, 테크윙 +9.83%, 퀄리타스반도체 +9.77%, HPSP +9.26%, 파두 +9.18%, 유진테크 +9.13%, 피에스케이 +9.13%, 원익ips +8.82%)
10월 제약바이오 이벤트 및 학회 기대감과 저평가 매력 부각 등으로 바이오 업종이 반등(알지노믹스 +21.83%, 지투지바이오 +21.07%, 삼천당제약 +15.45%, 인벤티지랩 +12.98%, 에이비엘바이오 +10.72%, 고영 +9.69%, 한올바이오파마 +9.18%, 디앤디파마텍 +8.24%, 리가켐바이오 +7.77%)
정부가 2030년까지 로봇 20만 대 보급 소식 등으로 로봇 테마 상승(코스모로보틱스 +14.76%, 원익홀딩스 +6.25%, 유진로봇 +5.89%, 엔비알모션 +5.25%, 휴림로봇 +4.79%, 두산로보틱스 +4.66%)
반면 정유, 은행, 엔터 업종이 하락
<주요 상한가 종목>
원일티엔아이 : 美 정부, 한국 대미 투자 계획 발표 등에LNG(액화천연가스)/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덕우전자 :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부품 4,000억 수주 소식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10. 2 매매 전략>
매수 : 셀트리온 HD현대중공업 LG씨엔에스 미래에셋증권 두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가온칩스
<10. 1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동진쎄미켐 한화솔루션 LG이노텍 SKC 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증권 두산에너빌리티 SFA반도체(+97.13%) NC 주성엔지니어링(+85.13%) 아모텍(+34.16%) 리노공업 비에이치아이 테크윙 SK이노베이션 에스앤에스텍 KODEX레버리지 하리젠알앤엠 헥토파이낸셜 원익ips 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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