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뉴욕 증시는 유가 불안 잔존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주말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제안한 휴전 협정에 거부 의사를 표시. 다만 이후 양측의 대화가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음. 이날 S&P500은 전일 대비 -0.77%, DOW는 -0.67%, NASDAQ은 -0.92% 떨어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 1.61% 하락
국내 증시는 미국채 금리상승과 유가 상승세에 혼조 마감.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매크로 부담이 지속. 장초반 -0.66%로 출발한 KOSPI지수는 상승세로 전환, +0.13%에서 고점을 형성한 후 하락, 장중 6,782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여 -027% 하락한 6,870.81포인트로 마감, 코스닥은 오전에 -1.53%에서 저점을 형성했다가 반등, +0.38% 상승한 849.80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18.0조 원, KOSDAQ은 약 7.5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01.6조 원으로 +6,523억 원 증가, 신용잔고는 32.7조 원으로 -427억 원 감소)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475억 원을 순매도, 기관은 -1,678억 원 순매도, 개인은 +1조5,608억 원 순매수. 외국인은 한미반도체와 셀트리온을 매수하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매도했음
실적 성장 기대감에 반도체 소부장 업종이 강세를 나타냈음. 특히 한미 반도체가 장비 수주 계약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했으며, 기판 수요 증가 전망 속 MLCC테마, 유리기판 테마 등도 상승(필옵틱스 +12.54%, 유니셈 +11.86%, DB하이텍 +11.64%, HPSP +10.18%, 코리아써키트 +9.86%, 삼화콘덴서 +9.52%, 에스티아이 +9.35%, 피에스케이홀딩스 +8.33%, 유진테크 +7.74%, 한미반도체 +7.68%, 대덕전자 +7.30%, 이오테크닉스 +7.15%, 주성엔지니어링 +6.94%)
반면, 중국 배터리 업체가 폭스바겐과 유럽 내 베터리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소식에 국내 2차전지 업종이 약세
대미투자 모멘텀이 약화되면서 건설주가 하락
<주요 상한가 종목>
테라뷰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13.6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39%) 규모 공급계약(검사장비)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현대바이오랜드 : 임플란트 골이식재 美 FDA 승인 모멘텀 속 북미 시장 선점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9. 30 매매 전략>
매수 : 두산퓨얼셀 한전기술 유한양행 파마리서치 에스앤에스텍 쏠리드 셀트리온 휴젤 대우건설
<9. 29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SKC HLB 유니셈 대주전자재료 유진테크 SK이노베이션 일진전기 티로보틱스 필옵틱스 HPSP 파두 아이씨티케이(+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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