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밤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에 상승 마감. 지난 수요일 공개된 S&P Global 구매관리자지수(PMI)의 9월 속보치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예상치를 큰 폭으로 웃돌면서 美 경기의 강한 확장 가능성을 시사. 이로 인해 벤치마크 금리인 美 국채 10년물은 한때 5.2%선을 상회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30년물도 5.5%선을 넘나들며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장 개시 직전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4개월래 최저치를 기록.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간 약 0.8% 하락했던 S&P500은 금요일 +0.51% 상승 마감했고, NASDAQ도 당일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1% 상승 마감
국내 증시는 KOSPI가 미국 시장금리 상승에 영향받아 하락 마감. 지난주 진행된 미·중 무역협상은 무역합의 2개월 연장 외 특별한 내용 없이 마무리. 이날 KOSPI는 -2.70% 내린 6,889.74포인트, KOSDAQ은 +0.25% 오른 846.58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21.8조 원, KOSDAQ은 약 5.9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00.9 조 원으로 +2조8,439억 원 증가했으며, 신용잔고도 32.8조 원으로 -2,363억 원 축소되었음)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6,445억 원을 순매도, 기관은 -1조4,729억 원 순매도. 개인은 +3조4,667억 원을 순매수 했음.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약 1.4조 원, SK하이닉스를 약 1.7조 원 순매도하며 KOSPI를 3.2조원 이상 순매도했습니다.
HLB그룹의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 FDA 승인 소식, 미 정부의 K희귀의약품 무관세 적용 소식 등에 바이오 관련주 상승(HLB 상한가, 퓨처켐 +10.43%, 지투지바이오 +6.55%)
국내 의료AI업체 해외시장 진출 기대감에 의료AI테마 상승(뷰노 상한가, 셀바스헬스케어 +15.57%, 루닛 +14.58%, 딥노이드 +12.40%)
엔비디아 유리기판 도입 검토 소식 등에 유리기판 테마 상승(LG이노텍 +7.29%, 켐트로닉스 +7.04%, 엔젯 +5.71%, 필옵틱스 +3.98%)
중국산 제품 규제 완화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2차전지, 태양광 관련 종목이 강세(대주전자재료 +6.38%, 코스모신소재 +5.90%, 나노신소재 +5.39%, 에코프로비엠 +5.14%, 엘앤에프 +4.95%)
그 외 금융 업종이 상승
반면, 시장금리 상승으로 AI 밸류체인 전반이 약세를 보였음
<주요 종목 상한가>
HLB, HLB글로벌, HLB이노베이션, HLB파나진, HLB제약, HLB생명과학, HLB테라퓨틱스, HLB제넥스, HLB펩, HLB바이오스텝 : 담관약 신약 '리픽투' 美 FDA 승인 소식에 HLB그룹주 상한가
한국비엔씨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프로앱텍과 공동 개발 중인 GLP-1·GIP·GCG 삼중작용 비만치료제 동물시험서 최대 30% 체중 감소 확인 소식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9. 29 매매 전략>
매수 : NAVER LG화학 현대모비스 알테오젠 서진시스템 비에이치아이 카카오 KODEX200 두산퓨얼셀 두산에너빌리티
<9. 28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두산우 동진쎄미켐 한화솔루션 LG이노텍 HLB 안랩 엘앤에프 TKG휴켐스 대주전자재료 SK이노베이션 파두 아이씨티케이(+50.35%) SK이터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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