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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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 증시는 8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PCE, 9월 고용지표 결과 발표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일각에서는 개인소비지출의 경우 전월 대비 상승으로 물가우려 확대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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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9월 고용지표는 전월 대비 둔화로 고용시장에 대한 냉각우려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개인소비지출과 고용지표의 상반된 결과를 시장은 어떻게 받아 들일지, 투자자들은 어느 방향성을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주식시장의 향방일 결정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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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국 8월 PCE 가격지수, 9월 고용지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간 증시 일정

언론 보도 외




1) 9월 28일 (월)

● 미중 무역 협상 세부 내용 공개

●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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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월 29일 (화)

● 미국 9월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 미국 7월 주택가격지수 발표

● 일본 8월 산업생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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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월 30일 (수)

●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 PCE 발표

● 미국 9월 ADP 민간고용 발표

● 실적발표 : 마이크론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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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월 1일 (목)

●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 발표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중국 국경절 연휴 (~ 10월 7일까지)

● 실적발표 : 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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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월 2일 (금)

● 미국 9월 비농업 부분 고용보고서 및 실업률 발표

● 유로존 9월 CPI 발표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 8월 PCE 가격지수 발표. 추세와 함께 산정방식 개정 영향에 주목

● 9월 30일 미국 8월 헤드라인과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동월비 3개월 연속 제자리 예상(3.7%, 3.3%). 다만 전월비로는 0.2%에서 각각 0.4%, 0.3%로 상승해 물가우려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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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같은 날 경제분석국(BEA)은 PCE 산정방식을 개정. 3가지 범주(포트폴리오·투자자문서비스, 컴퓨터소프트웨어·액세서리)를 조정하면서 연간 PCE가 0.1~0.2%P 낮아질 가능성


2) 미국 9월 고용지표 및 ISM 제조업 지수 발표

● 10월 2일 미국 9월 비농업고용지수는 전월 16.2만명으로 5개월만의 반등에서 10만명 내외로 둔화될 전망이나 하회시 고용시장 냉각 우려 커질 가능성. 실업률은 4.1%로 유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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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 미국 9월 ISM 제조업지수 PMI 발표. 7월 55.6에서 8월 54.6으로 반락했지만 금번 55 내외로 반등예상. 9월 30일 2분기 GDP 확정치는 1.5%(전기비연율) 유지 가능성


3) 미국 국채시장 매도세 지속 여부와 재무부 대응에 촉각

● 지난주 미국 10년만기 국채금리가 장중 02년 이후 최고수준인 5.2%에 이른 후(30년 만기 5.5%) 주후반 일부 진정. 금주 물가와 재정우려가 재차 상승요인으로 작용할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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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5년, 7년물 국채입찰 응찰률 부진과 낙찰금리 상승, 국채 바이백 기대 이하가 국채 금리상승에 영향. 금주 9월 30일 바이백 규모 등 재무부의 추가 대응 내용에 주목


4) 트럼프·존슨AI 기업 CEO들과 회동. 우주궤도 AI 칩 위한 위성 발사도 관심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존슨 하원의장은 9월 29일 AI 기업 CEO 들과 만나 지난주에 이어 AI 속도 조절론 및 규제 논의를 이어갈 전망. 샘 올트만 오픈 AI CEO는 9월 29일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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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은 10월 1일 우주 AI 인프라 구축을 연구하는 '선캐처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입 위선을 스페이스X 로켓에 탑재해 발사. 성공 여부와 함께 AI 관련주에 미칠 영향에 관심


5) 중국 9월 PMI 및 유로존 9월 CPI 발표

● 9월 30일 중국 9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는 전월 49.8에서 3개월만에 50을 상회할지 관심. 10월 1일 중국 9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는 전월 51.5에서 소폭 추가 상승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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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일 유로존 9월 CPI(HICP) 발표. 헤드라인 CPI는 지난 8월 3.2%에 이어 3.6%내외로 3개월 연속 상승 예상. 근원 CPI는 8월 2.4%로 반락후 금번 반등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