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뉴욕 증시는 유가 하락세 속 AI 낙관론이 다시금 확산되며 사흘 연속 상승. 금주 개최되는 유엔 총회에 미국과 이란 대통령이 각각 참석할 예정인 만큼, 시장은 양측 간의 대화 재개 가능성에 주목. 더불어 같은 시기 진행되는 美中 정상회담에서도 중동 이슈가 중요하게 다뤄질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이에 WTI 유가가 이날 4.51% 하락한 95.78달러로 마감. 시장금리도 이에 호응하며 내림세. S&P500은 +1.49%, DOW는 +0.71%, NASDAQ은 +2.26%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29% 급등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이날 메타는 개인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앱 스토어에서 흥행을 일으키면서 +11.41% 급등

  •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강세를 보이다 상승폭을 축소.금리·유가가 진정된 가운데, 메타가 공개한 AI 에이전트 ‘Muse’의 초기 흥행 소식에 AI 모멘텀이 재차 부각된 것임, 그러나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KOSPI는 상승분을 상당 부분 되돌렸음. 이날 KOSPI는 +0.15% 오른 7,017.91포인트, KOSDAQ은 -0.23% 내린 834.38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22.2조 원, KOSDAQ은 약 7.9조 원을 기록.

  •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1,767억 원 순매수, 기과은 -193억 원 수매도, 개인은 -1조7,373억 원 순매도. 외국인은 대한항공, SK이노베이션을 매수하고, 한국전력과 HJ중공을 순매도.

  • 메타 에이젠트AI 훈풍, 필반지수 폭등 영향으로 반도체 테마 상승(코리아써키트 +26.96%, 티엘비 +17.19%, 심텍 +13.93%, 미코 +11.36%, 티에프이 +10.82%, 파두 +10.38%, 대덕전자 +9.62%, 리노공업 +8.17%, 사피엔반도체 +7.63%), AI 테마 상승(토마토시스템 상한가)

  • 대미투자 기대감에 원전, 건설, 강관, 전선 관련 업종이 상승(하이스틸 +8.10%, 대한전선 +7.41%, 일진전기 +6.03%, 한전기술 +5.86%, 전진건설로봇 +5.01%, 현대건설 +4.94%, 대우건설 +3.39%)

  • LG전자가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와 AI 협력을 강화하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냈음

  • 그 외 IT S/W, 게임주가 반등

  • 반면 바이오, 엔터, 화장품 업종이 하락

<주요 상한가 종목>

토마토시스템 : 대우건설 '바로콘 시스템' 웹 표준 전환 완료 및 美 투자 보험사 CMS 최종 승인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동국생명과학 : 인벤테라, 관절조영제 INV-002(NEMO-103주) 임상 3상 1차 유효성 목적 달성 소식 속 NEMO-103 국내 독점판매권 보유 사실 부각에 상한가

노타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퀄컴 NPU에서 로봇팔 작업 속도 3 배 향상 소식에 상한가

더블유에스아이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자회사 이지메디봇, 'U-BOT' 유럽 19개국특허 등록 소식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9. 23 매매 전략>

매수 : SK이노베이션 HPSP 파두 SK이터닉스 휴젤 파마리서치

<9. 22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두산우 동진쎄미켐 삼성전자 코리아써키트 LG이노텍 삼성증권 팬오션 원익홀딩스 SFA반도체(+79.02%) 아모텍 리노공업 LG전자 나노신소재 레인보우로보틱스 HANAROFnK반도체 Tiger배당커버브콜액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