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주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백악관에서 개최되는데요. 무역관련 관세가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미중 정상회담 백악관 개최, OECD 경제전망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국제금융 주요 이슈 및 전망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01.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주목. 유엔총회 주요국 정상들의 발표도 관심
ㅇ 미중 정상회의가 9.24일 백악관에서 개최. △관세·무역(농산물·항공기·비관세장벽 등) △희토류 수출통제 연기 △AI 안전 △이란·대만 △펜타닐 △5월 회의 이후 후속조치 등이 논의
ㅇ 제81차 유엔총회의 고위급 회기 일반토의가 9.22~28일 진행. 22일 미국·프랑스·한국· 영국·일본, 23일 이란 정상 및 24일 EU, 26일 중국, 28일 북한 대표의 연설에 주목
02. 중동 상황 변화, 트럼프 중동국 회동, G7 대응에 주목
ㅇ 지난주 트럼프의 이란과의 전쟁 결정 임박 시사, 후티반군에 대한 공격 가능성, 중국의 이란에 대한 후티반군 압박 요구 등 다수 변수 속 금주 중동 상황과 유가 향방에 관심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22일 GCC(걸프협력회의) 6개국 정상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이란 지도부와의 접촉 가능성도 제기. G7 외무장관도 9.21일 회의를 개최해 이란 논의
03. 트럼프 AI 기업 회동 예정. AI 속도조절론 속 메타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24일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국빈만찬에 AI 기업 CEO들을 초청해 AI 속도조절론에 대해 논의. 샘 올트만 오픈AI CEO는 9.23일 유엔안보리에서 브리핑
ㅇ 9.23~24일 메타(Meta) 개발자 컨퍼런스가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개최. 9.23일 저커버그 CEO의 기조연설 외에 차세대 AI, 속도조절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
04. OECD 경제전망 발표. 독일 2개 주의회 선거 결과도 촉각
ㅇ OECD는 9.23일 경제전망 발표. 지난 6월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2.8%로 하향, 내년을 3.1%로 상향후 변화, 국별 조정(금년 미국 2.0%, 유로존 0.8%, 일본 0.6%, 중국 4.5%)에 관심
ㅇ 9.20일 독일 베를린 및 메클렌부크르 포메라니아 주의회 선거 출구조사 결과 극좌 및 극우 정당이 선두를 보인 가운데 21일 최종결과 예정. 집권 기독·기민연합의 또다른 패배 가능
05. 연준 행사 및 다수 위원들의 발언 예정. 중국 등 다수국 금리 결정
ㅇ 9.22일 국채시장 컨퍼런스(연준·재무부·금융당국), 9.24~25일 인플레이션 컨퍼런스(클리브랜드 연은·ECB), 통화경제학 컨퍼런스(뉴욕연은·옥스포드대) 개최. 연준 다수 위원들의 발언 예정
ㅇ 중국인민은행은 9.21일 대출우대금리(LPR) 결정. 이외 9.23일 인도네시아(5.75%), 24일 스웨덴(1.75%), 노르웨이(4.25%), 멕시코(6.50%), 스위스(0.0%)가 기준금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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