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국민 통장에 소비쿠폰이 두 번이나 꽂혔는데 추석을 앞두고 또 한 번, 이번엔 지자체가 나서서 별도로 돈을 얹어준다. 

재정자립도가 8퍼센트대인 곳까지 뛰어든 걸 보면 이 추석 민생지원금이라는 게 정말 필요해서 주는 건지, 아니면 이미 받은 돈 위에 숫자만 하나 더 얹는 건지 한번쯤 짚어볼 필요가 있다.





1인당 50만원

가장 많이 주는 곳은 전남 함평군과 경남 의령군으로 1인당 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