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

국내 탑 대학교는 S.K.Y.

내 자녀가 대학을 입할할때도

대학랭킹은 큰 변화가 없을거 같습니다.

SKY 중 고려대학교생이

작성한 글인데

많은 공감이가 공유드립니다.

본인은 흙수저 출신이지만

흙수저라는 단어가 싫다네요.





아버지는 정말 훌륭한 아들을 두었으며,

아들 역시 정말 훌륭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네요.

이 시대 모든 아버지들이 다 똑같지 않을까요?

난 못먹고 못입고 해도

내 자식만큼은 좋은거 먹이고 좋은거 입히고 싶은 그 심정!


'돈'은 풍족하게 못받았지만

아주 좋은 '흙'을 받았다는

필자는 더이상 흙수저가 아닙니다!

고려대를 가게된거 자체가

이미 당신은 우수한 DNA를 받은거기때문이죠!

그걸 더 발전시켜

당신의 자녀에게도 멋진 '흙'을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