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이란 공격에 대하여 중대한 기로에 있으며, 무슨 일이 일어날수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이에 ‘미국 트럼프, 대규모 이란 공격 여부 중대한 기로 등 주요 국가 경제 및 금융 동향’ 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트럼프, 대규모 이란 공격 여부 중대한 기로. 사우디는 원유 공급을 확대
출처 : 국제금융센터 해외동향부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재개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있고, 지금은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 아울러 이란이 미국과 접촉하고 있으며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언급.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사우디, 오만 등 중동 6개국 지도자와 만나 의견을 나눌 계획
○ 한편, 사우디가 오만 해역에서의 선박 환적 등을 통해 아시아 정유업체에공급을 확대하고 있다는 보도로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 자료에따르면, 9월 이후 사우디의 걸프만 항구 원유 선적량이 증가했고, 오만에서 이뤄지는 선박 간 환적 물량도 최근 일일 270만배럴로 전월(150만배럴) 대비 증가
○ 이에 더해 드론 공격으로 그 동안 가동이 중단되었던 사우디 동서송유관이며칠 안에 다시 가동될 것이라는 전망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6주 후에는 동서송유관 전체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하여 유가는 전월비 소폭 하락(브렌트유 104.8달러, -0.95%). 이란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이 사우디의 요청을 수용하여 이란에 후티 반군의 홍해 및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의 공격을 자제시키도록 요구했다고 보도. 이와 관련하여 중국 외무성은 예멘과 홍해에서의 긴장 확산을 원하지 않는다고 발표
02. 주요 국가 경제 및 금융동향
출처 : 국제금융센터 해외동향부
1) 미국 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 7월 이후 최저. 美中 외교 당국은 고위급 전화 회담
○ 9월 2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는 전주비 1만건 감소한 19.6만건으로 7월 이후 최저. 이는 노동시장의 견조함을 의미하지만, 일부에서는 노동절 휴일의 영향이 크다고 지적. 한편, 8월 주택착공(연환산)은 전월비 줄었고(130.9만건→127.5만건) 건설허가 역시 감소(143.3만건→139.4만건). 잠정주택판매는 전월비 증가(0.3%)
○ 로이터 등은 미국 루비오 외무장관과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전화 회담을 가졌다고 보도. 이에 따르면, 양측은 평등, 존중, 호혜의 원칙 가운데 다음 단계의 고위급 교류를 위해 철저히 준비한다는 방향에 합의. 한편, 닛케이는 일본이 미국에 약속한 5500억달러의 투자금 가운데 일부를 미국 내 대형 반도체 공장 건설에 사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
2) Citadel, 미국 주가의 상승 전환 기대. JPMorgan 다이먼 회장은 고물가 지속 예상
○ Citadel은 미국 주가가 당분간 상당한 수준의 변동성을 겪을 수 있으나, 추세를 점차 상승으로 돌릴 것으로 예상. 주가 하락 시 매수에 나서야 한다고 권고. 한편, JPMorgan의 다이먼 회장은 세계 각국의 군비 확대와 인프라 투자 증가 등으로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
3) EU, 중국에 자율적 수출 제한 요구. 영란은행은 금리 동결 속 향후 인상 가능성 시사
○ EU는 무역전쟁 방지를 위해 중국에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출을 자율적으로제한해 달라고 요구. 그렇지 않을 경우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이는 최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내 자동차 기업의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 로이터에 따르면, EU는 캐나다의 지위를 ‘준가맹국’으로 높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상황이 미국에 적대적 행위라고 판단될 경우 즉각 유럽과의 무역 중단 품목 확대 혹은 관세 인상 등에 나서겠다고 경고
○ 한편, 영란은행은 금리를 3.75%로 동결한다고 발표하고, 그 동안 에너지 비용 상승 등이 물가와 임금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설명. 다만 베일리 총재는 고유가 및 고물가가 장기간 이어지면 금리인상 가능성도 높아진다며 필요 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 동시에 장기물 국채 매각은 중단할 계획
4) 중국 시진핑, 강력한 첨단 제조업 구축 강조. 일본 총리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지지
○ 시진핑 주석은 국내 첨단 제조업이 더욱 확대되고 강력해져야 한다고 강조. 특히 이를 위해 차세대 스마트 제조, 디지털화 및 AI 등을 활용하여 산업 고도화를 촉진시켜야 한다고 주장. 이를 위한 공급망 관리도 강화하도록 요구
○ 한편, 7월 기준 중국의 미국채 보유 규모는 6180억달러로 ‵08년 5월 이후 최소. 반면 인민은행은 8월까지 22개월 연속 금 매입을 확대
○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은행이 통화정책을 주관하여, 또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발언. 이는 일본은행이 금리인상에 나서도 이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피력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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