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월세 부정수급자들에게 역대급 사이다 칼바람을 불게 했다. 본래 회사는 교대 근무 및 지방 본가 조건의 평택 발령 신입사원에게 10평 미만 원룸/1.5룸 조건으로 월세를 최대 70만원을 지급했다. 하지만 일부 직원들이 이를 부정적으로 이용하였고 회사는 싹다 전수조사하여 적발하여 해소라는 역대급 조치를 취하려 한다.
오늘은 삼성전자 월세지원 해고 역대급 사이다 칼춤 추다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삼성전자 무슨 일인가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차세대 반도체 생산시설 P5가 당초 계획보다 규모를 키울 전망이다. 용적률 상향 역시 진행되어 기존 350%에서 490%까지 높인다면 P5의 생산능력은 지금보다 몇 배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사람들을 많이 모집하였고 그에 대한 지원 역시 통크게 하였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주거비 지원은 22년 이후 운영되었고 본가가 멀거나 교대근무 때문에 별도 거주지가 필요한 저연차 직원 가운데 일정 조건을 충족시키면 월세 70만원까지 회사가 보조해준다. 회사가 보조해주는 대상은 원룸이나 1.5룸의 오피스텔 등이다.
하지만 일부 저연차 직원들이 월 최대 70만원의 지원금을 받기 위해 여러 부정행위를 했다고 한다. 평수 다운그레이드 및 월세는 50만원인데, 20만원을 올려져 집주인한테 20만원 페이백 받는 월세깡, 주택면적을 줄여 기재하거나 월세 50만원인데 관리비 20만원을 고정하여 70만원으로 받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또한, 실제 계약서와 회사 제출용 계약서까지 따로 작성했다는 사실까지 밝혀졌다. 회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청서류와 실제 임대조건을 대조하고 면담을 진행하는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해고 칼바람이 분다
아무 말 없이 퇴사한다면 타회사는 지원은 가능하고 이직센터에서 지원해준다. 반면, 퇴사 안 하겠다고 버티다가 퇴사한다면, 이직 지원도 해주지 않고 이력에도 횡령이란 불명예 기록을 남기게 된다.
회사는 신청자별 지원 요건 충족 여부와 제출 서류의 진위, 실제 지급액 등을 확인한 후 지원금 환수와 징계여부를 결정한다. 고의성과 부정 수급 기간, 금액 등에 따라 징계수위는 달라진다. 100여명 이상이 조사를 받게 되었고 해고 절차가 된다면 그에 따른 성과급 몫도 달라져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생겼다고 한다.
결국 돈 몇 푼 더 받아보려다 삼성전자라는 엄청난 회사에서 해고처리되는 역대급 칼춤 결말을 맞게 되었다. 삼성전자에 남아있었다면, 기본 성과급 1억 이상, 주택대출 5억이란 엄청난 혜택을 받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여러 번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푼돈에 눈이 멀어 이를 놓쳐버린 역대급 어리석인 선택을 하여 결국 해고엔딩을 맞게 되었다.
컨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