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미국 9월 FOMC 회의가 15일 ~ 16일 예정되어 있으며, 금리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9월 FOMC 회의 금리인상 전망 점증, 격화되는 중동 상황 변화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9월 FOMC 회의 금리인상 전망 점증. 점도표와 경제전망 변화도 주목
ㅇ 9.15~16일 FOMC 회의 개최. 올들어 5회 연속 금리동결(3.50~3.75%) 후 이번에는 양호한 성장 지속, 물가 반등, 매파인사 증가(7월 3명) 등으로 인상 전망이 커졌으나 여전히 유동적
ㅇ 또한 △점도표 상 금리 향방 변화와 △경제(6월 금년 2.2% 하향) 및 물가(근원 PCE 3.3% 상향) 전망치 수정 방향에 주목. 9.16일 8월 소매판매는 전월 -0.6%(mom)에서 플러스 전환 예상
2) 일본은행 금리인상 전망. 영란은행은 금리동결 지속
ㅇ 일본은행(BOJ)은 9.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최. 견조한 성장, 물가 상승으로 6월에 이어 25bp 추가인상 전망되며(현 1.00%), 관심은 추가인상 가능성을 열어둘지 여부
ㅇ 영국은행(BOE)은 9.17일 통화정책회의 개최. 완만한 경제성장, 물가의 미약한 2차 파급 등으로 중동발 인플레이션에 인내심을 보이면서 6회 연속 금리동결 전망(3.75%)
3) 격화되는 중동 상황 변화와 국제유가 향방에 주목
ㅇ 지난주 미국-이란간 무력충돌 격화속 9.14일 미국의 대형은행 제재 예고, 금주 예정된 이란·중동국간 협상의 막판 연기 결정 등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 향후 전개에 촉각
ㅇ 한편 후티반군이 홍해 요충지를 잇따라 점령하고 사우디는 우회로인 동서 송유관을 중단해 금주 홍해 상황 악화 여부와 지난주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던 국제유가 향방에 주목
4) 중국 8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영국 및 일본 8월 CPI도 관심
ㅇ 9.15일 중국 8월 소매판매는 전월 0.6%(yoy)에서 0.8% 내외로, 산업생산은 전월 4.5%에서 4.8%로 1개월만에 반등 예상. 고정자산투자는 전월 -6.7%에서 마이너스폭 확대 가능성
ㅇ 9.16일 영국 8월 CPI는 전월 2.9%(yoy) 반등에 이어 3.0% 내외로 추가 상승 예상. 9.17일 일본 8월 CPI는 전월 1.6%에서 1.9%로 큰 폭 상승후 금번 2%를 넘을지 관심
5)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 예정. 베센트 하원 청문회 출석
ㅇ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관련 “클래리티 법안”이 작년 하원 통과후 9.15일 상원에서 절차표결(cloture) 예정. 부결 가능성도 크며 통과시에도 법안 본격 심의에서 진통 예상
ㅇ 베센트미국 재무장관은 9.15일 하원금융서비스위원회 “국제금융시스템현황” 청문회에 출석. 최근 경제 및 물가, 국채금리 상승 대책, 금융시스템 리스크에 대해 증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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