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26년 8우러 국내 금융시장은 중동지역의 긴장 재고조, 국제유가 상승, 주요국의 국채 금리 상승 등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요.
이에 ‘2026년 8월 국내 금융시장 동향’ 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8월 국내 금융시장 동향
출처 : 한국은행 보도자료
01. 금리 및 주가
ㅇ 국고채금리는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국내외통화정책 기대 변화,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상당폭 상승
ㅇ 주요단기시장금리(3개월)는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큰 폭 상승
ㅇ 코스피는 글로벌 AI·반도체 업황 및 국내 반도체 기업의 주주환원조치에 대한 기대 변화 등에 따라 등락하다가 9월 들어 미 기술주강세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7,000에 근접한 수준까지 회복
02. 가계 대출
ㅇ 8월 은행 가계대출은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전월에 비해 증가규모가 축소(26.7월 +5.5조원 → 8월 +3.4조원; 25.8월 +4.1조원)
- 주택담보대출(+3.5조원 → +4.0조원)은 전세자금 수요 둔화세가 지속*되었으나, 5월 이후 수도권 주택거래 및 입주물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증가폭 확대
* 전세자금대출 증감(조원):26.6월-0.7 → 7월-0.8 → 8월-0.7(25.8월 +0.4)
- 기타대출(+2.0조원 →-0.6조원)은 개인의 주식투자 둔화, 은행권 신용대출 관리 강화 등으로 감소 전환
03. 기업자금 조달
ㅇ 8월 은행 기업대출은 전월에 비해 증가규모가 확대(26.7월 +7.7조원 → 8월 +9.7조원; 25.8월 +8.4조원)
- 대기업대출(+3.8조원 → +4.9조원)은 주요 은행들의 대출영업 강화와회사채 상환 등을 위한 기업들의 자금수요가 맞물리면서 상당폭 증가
- 중소기업대출(+3.9조원 → +4.8조원)은 일부 은행들의 중소기업 금융지원 등으로 증가폭 확대
ㅇ 회사채는 금리 상승에 따른 발행 부담, 계절적 비수기 영향 등으로 순상환 지속(-1.9조원 →-0.9조원)
- CP·단기사채(+4.0조원 → +4.1조원)는 일부 공기업의 운전자금 수요 등으로 순발행을 이어갔으며, 주식(+1.5조원 → +0.5조원)은 소규모 유상증자가 이어지면서 소폭 증가
04. 금융기관 수신
ㅇ 8월 은행 수신은 소폭 증가 전환(26.7월-30.0조원 → 8월 +0.1조원; 25.8월 +32.9조원)
- 수시입출식예금(-80.8조원 →-14.0조원)은 지자체 재정집행자금 유입등에도 법인세 납부를 위한기업들의 자금 인출 등으로 감소
- 정기예금(+42.3조원 → +20.3조원)은 가계 자금의 유입 전환, 지자체자금의 일시 예치 등으로 상당폭 증가
ㅇ 자산운용사 수신은 주식형펀드를 중심으로 증가 전환(26.7월-42.8조원 → 8월 +23.5조원; 25.8월 +15.6조원)
- 주식형펀드(-56.2조원 → +15.5조원)는 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증가전환하였으며, 채권형펀드(+0.7조원 →-0.3조원)는 금리 상승 등으로 감소 전환
- MMF(+27.2조원 → +5.6조원)는 법인자금을 중심으로 증가하였으나 전월 계절요인*의 기저효과로 증가폭은 축소* 분기말 재무비율 관리 등을 위해 인출되었던 기업 자금의 재유입 등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