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뉴욕 증시는 유가와 금리 상승세가 재차 두드러진 영향으로 하락 마감. 미국-이란, 후티-사우디 양측의 교전이 더욱 수위를 높여감에 따라 WTI 유가는 전일 대비 3.25% 오른 96.05달러를 기록. 고유가에 따른 물가 우려로 시장금리 또한 함께 상승. 당일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bp가량 오른 4.84%를 기록하며 2023년 가을 이후 최고치를 경신. 30년물도 4.4bp 상승한 5.29%로 마감. 이날 S&P500은 -0.48%, DOW는 -0.77%, NASDAQ은 -0.6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경우 +0.37% 상승

  • 국내 증시는 美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미 국채금리가 재차 상승. 중동 갈등이 격화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KOSPI는 장 후반 낙폭을 축소하며 7,000선을 사수했으며, KOSDAQ은 거래대금이 10조 원 이상으로 상승 전환. 이날 KOSPI는 -0.25% 내린 7,033.92포인트, KOSDAQ은 +0.79% 오른 836.92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28.2조 원, KOSDAQ은 약 11.3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96.9조 원으로 +3조 605억 원 증가, 신용잔고는 32.7조 원으로 -4,516억 원 감소)

  •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8,822억 원을 순매도, 기관은 -144억 원을 순매도. 외국인은 삼성전자 우선주와 SK스퀘어를 매수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매도

  •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및 krx섹터지수 정기변경에 따라 패시브 자금의 기계적 포트폴리오 조정이 이루어짐. 이에 따라 외국인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기계적인 매도가 실시

  • 기관 투자자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도체 소부장 업종이 강세(티에스이 +13.41%, 퀄리타스반도체 +12.37%, 티에프이 +10.49%, 사피엔반도체 +8.38%, SFA반도체 +7.24%, 주성엔지니어링 +7.02%, 두산테스나 +6.68%, 파두 +6.59%)

  • 유가상승에 정유테마주 상승(흥구석유 +20.02%, 한국석유 +10.30%), LNG 테마주 상승(넥스틸 +7.96%, 대성에너지 +4.45%)

  • 순환매가 진행되면서 로봇, 게임, 방산주가 상승

  • 반면, 최근 오름세를 지속했던 원전주가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 모멘텀 둔화되며 바이오주가 하락

  • 조선, 전력기기 업종 주가가 부진

<주요 상한가 종목>

샘표, 샘표식품 : 콩/대두 테마 상승 속 자사주 29.91% 규모 소각 결정에 상한가

알파칩스 :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관계사 포스텍, 광반도체 부품 사업 본격화 소식에 상한가

원익피앤이 :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과 사용 후 EV 배터리 활용 'UBESS' 실증사업 추진 소식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9. 11 매매 전략>

매수 : 현대모비스 HD한국조선해양 미래에셋증권 현대차2우B 삼성중공업 RFHIC 에스엔에스텍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가옵칩스 필옵틱스

<9. 19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SK하이닉스 DB하이텍 포스코퓨처엠 세명전기 두산에너빌리티 SFA반도체 한화오션 한전KPS LG화학 한전기술 산일전기(+41.90%) 엘앤에프 유진테크 로보스타 Tiger반도체 후성 KODEX레버리지 BNK금융지주 원익ips LG에너지솔루션 삼현 나우로보틱스 Tiger배당커버드콜액티브 KODEX반도체레버리지 Kodex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