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성과급은 대한민국 사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지급한다. 평균 6억 이상이라는 SK하이닉스의 성과급인데, 해당 성과급 방안이 발표되면서 사회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SK하이닉스는 바뀐 성과급 기준은 영업이익의 10%를 활용하는 것으로 영업이익이 40조라면 10%인 4조원을 사우들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성과급 재원을 현금 지급이 아닌 주식으로 바꾼다는 이야기에 노조원들이 분노하고 있다. 오늘은 역대 최대 SK하이닉스 성과급 안주나 ? 노조 파업 수순 밟는다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SK하이닉스 성과급 이슈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으로 인해 엄청난 수익을 벌여들였다. 게다가 최태원 회장이 통크게 전직원들에게 성과급 파티를 벌일 수 있도록 성과급 제도 자체를 바꾸었다. 25년 이전의 SK하이닉스 성과급은 PS 1,000% + 특별성과급 500%의 방식이었다.
하지만 25년 이후 노사합의로 성과급 1,000% 상한을 폐지하고 영업이익의 10% 전액을 성과급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바꾸었다. 성과급 상한을 폐지하고 영업이익의 10% 전액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합의는 대한민국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만약,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0조원을 벌여들였다면 성과급은 10조원에서 분배된다. 10조원에서 SK하이닉스 직원 3만 3,600만명을 단순히 나눈다고 해도 평균 2억 9,760만원이 성과급으로 나오는 것이다. 대한민국 경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성과급이기에 해당 금액을 어떻게 지급하느냐에 따라 지금 노사 합의 중이다.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하는 잠정합의안은 부결되었다. 따라서, 자사주 비율 등을 놓고 재협상에 들어갔다. PS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한다는 것에 대해 직원들의 불만이 커 위와 같이 부결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파업을 한다면 주가는 ?
SK하이닉스는 작년 10년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하지만 현금이 아닌 자사주의 비율이 매우 높은 만큼 해당 합의안은 부결되었다. 그러나 찬반 표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올해 안에 노사타결은 무난히 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의 초호황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27~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10년 동안 영업이익이 현재처럼 좋을 수는 없다. 현재는 공급부족, 과잉수요에 따른 역대급 순이익이지만, 중국이 빠짝 쫓아오고 있다.
중국의 창신메모리는 아직까진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기술력은 따라잡지 못하지만 기술의 발전 속도가 만만치 않다. 범용 D램에선 상당히 따라왔고 최첨단 HBM 메모리 반도체에 있어선 아직 격차가 있다. SK하이닉스의 HBM은 26년 HBM4 양산 출하 시작하지만 창신메모리는 아직 HBM3 개발 및 검증에 멈춰있다.
하지만 중국은 공산국가에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위협적이다. 중국은 33세 이상부터는 사람들을 막 자를 정도로 노동력이 많다. 박사 학위를 딴 사람들까지 3교대 돌리며 9시부터 9시까지 6일 근무하는 엄청난 근무강도로 악명 높다. 게다가 유출된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통해 기술격차를 빠르게 줄인 사례가 있는 만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석유화학, 조선, 배터리, 철강, LCD 산업은 과거 한국이 중국보다 더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 주요 수출국가가 중국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대부분 중국이 압도적인 자원과 무자비한 노동력으로 한국을 뛰어넘었다. LCD, 배터리, 철강 등은 압도적 세계 1위이고 조선도 중국 때문에 불황을 겪었고 석유화학은 현재진행형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런 만큼 SK하이닉스의 기술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중국에 따라잡히지 않기 위해 역대급 실적에서 얻은 재원을 통해 기술을 더 향상시켜 격차를 벌려야 한다. 하지만, 공산국가와 다른 한국은 국가가 통제하지 않는다.
한국이 노조에 발목을 잡혀 생산량에 차질 및 투자 재원낭비가 되거나 국가에 발목을 잡혀 세금을 과하게 토하게 되면 중국에 따라잡힐 빌미가 생기는 것이다. 그런 만큼 잘 나가는 회사가 더욱 잘 나갈 수 있도록 원활한 노사협의가 필요하며 정부 역시 과도한 간섭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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