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입니다.

 

9 5일 기준 국내 수출 연간 실적이 작년 연간 실적을 이미 넘어서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산업통산부가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9 5일 수출 연간 최대 실적 달성관련하여 산업통상부 보도자료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9 5 13시 기준, 수출 7,094억 달러, 지난해 연간 실적 넘어 역대 최대 기록

출처 :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1) 산업부는 9 5 13 00분 현재, 우리나라의 ’26년 수출실적이7,094억 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연간 실적인 7,093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ㅇ 이로써,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지난해 연간 수출실적을 117일이나 앞당겨, 248일만에 돌파하면서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을 가시권에 두게 되었다.




 

2) 올해 우리 수출은 중동상황 등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반도체를 선두로주요 수출품목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3년 연속(’24∼’26)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1월부터 역대 동월 대비 최대 수출실적을 매월 달성하고 있으며, 6월은 사상 첫 월 1천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매달 수출 신기록을 써가며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3) 품목별

8월까지 반도체 수출은 2,812억 달러(비중 40.6%)로 전년동기대비 약 2.7배 증가하였으며, 그 외 컴퓨터 주변기기(262.2%↑), 석유제품40.7%↑), 무선통신기기(28.1%↑), 선박(12.4%↑) 등 주요 수출품목도 고루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4) 국가별

중동상황에 따른 중동지역(△9.8%↓) 수출 감소에도 중국(76.1%↑), 미국(57.0%↑), 베트남(57.7%↑) 등 주요 수출국은 물론 홍콩(170.7%↑), 대만(61.3%↑), 말레이시아(95.4%↑) 등 그 외 지역들 역시 큰 폭의 수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5) 산업부는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도, 현재의 견조한 수출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사상 최초로 연내에 연간 수출 1조 달러라는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