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및 생산자물가지수 P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결과에 따라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이에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생산자물가지수 PPI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및 전망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01. 미국 8월 물가지수 및 9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9.11일 미국 8월 헤드라인 CPI는 전월 3.4%(yoy)와 비슷한 수준을 전망하고 있으나 동 기간 유가 반등으로 상승 가능성도 존재. 근원 CPI는 전월 2.5%에 이어 추가 둔화 가능성


9.10일 미국 8 PPI는 전월 4.7% 2개월 연속 둔화후 5%대로 재차 반등 예상. 11일 발표될 9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전월 51.7에 이어 2개월 연속 하락 예상

 


02. ECB 두번째 금리인상 전망. 일본은 성장 상향, PPI 반등으로 금리인상 환경 강화

 

ㅇ 유럽중앙은행(ECB) 9.9~10일 물가 반등(8 CPI 3.3%)을 반영해 6월에 이어 금리인상 (수신2.25%) 예상되며 이후 시그널에 관심. 분기전망도 발표(6월 금년 성장 0.8%, CPI 3.0%)


9.8일 일본 2Q GDP 수정치는 속보치(1.1% qoq연율) 발표후 자본지출 증가로 1.8%로 상향 예상. 9.11 8 PPI(7 7.2%)도 재반등하면서 다음주 금리인상 전망 증가 예상

 


03. 주요국 국채금리 향방에 주목. 미국의 국채 바이백 확대 영향도 관심

ㅇ 지난주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 국채금리가 역사적 고점으로 상승후 월러 연준이사의 금리동결 지지 발언으로 주후반 진정 양상. 금주에도 안정세가 이어질지 주목


ㅇ 지난 8.19일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장기국채 바이백 상한 확대가 9.9일 시작되어 11.4일 까지 2개월간 지속될 예정. 바이백의 구체적 규모와 미국 국채금리에 미칠 영향에 관심

 


04. 중국 8월 물가지수 및 교역지표 발표

9.9일 중국 8 CPI는 전월 0.5%(yoy)로 둔화했으나 금번 유가 상승 영향으로 0.9%3개월만에 반등 예상. 8 PPI도 전월 3.5%로 반락후 3.7% 내외로 재차 상승 가능성


9.8일 중국 8월 수출증가율은 전월 23.9% 4개월만에 반락후 금번 6월 수준인 27%로 재차 반등하며, 수입증가율도 전월 27.5%에서 1개월만에 31% 내외로 반등 예상

 


05. 미국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와 트럼프 연설에 관심. 캐나다는 대미관세 발효

ㅇ 미국 공화당은 9.9~10일 댈러스에서 미국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중간선거 전당대회를 개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 연설에서 중동전쟁, 경제, 국내정치 등을 언급할 예정


ㅇ 캐나다는 지난 8.22일 미국의 50% 관세조치에 대한 대응으로 발표했던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 조치를 9.8일 시행할 예정. 직전 미국과의 협상 또는 강행 여부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