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고 평범한 직장인에서 현재는

200억의 부를 이룬 자산가가

말했습니다.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송희구 작가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회사 월급과

부업 등으로 모은 돈인 소중한

1억원을 투자해 200억원을

일궜다는 그의 이야기입니다.





1억원을 어떻게 10년만에

200배인 200억원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가능이나 한걸까요?

High리스크, High리턴

전략없이는 힘들거고

한국의 부동산(토지, 아파트)

특징인 레버리지 투자 없이는

절대 불가능했겠죠.

2.

여하튼 성공한 직장인이자

자산가인 그가 강조하는

3가지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회사를 그만두지 마라

직장을 베이스캠프로 활용해

작지만 소중하고 안정적인

월급을 기반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만들며 소득을 높이라고 말합니다.

일반 직장인 월급은 200~500만원으로

대동소이하며 월급이 충분치 않다면

여러가지 부업을 하며 월 현금흐름을

최대한 높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지금은 200억 자산가인 그도

신입사원때는 월급이 210만원으로

다양한 부업을 하면서 시드머니

1억을 모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2) 현명하게 소비하라


불필요한 소비를 최소화하고

소득의 90%를 저축하라.

그런데 이건 혼자사는 직장인이라면

쉽지 않을겁니다.

부모와 같이 사는경우 월세와 생활비등

충분히 세이브가 되기에 월 저축률을

80~90%까지 끌어올릴 수 있으나

독립해 혼자사는 1인가구의 경우

절대 90%는 불가능합니다.

물론 부업을 통해 월세 및 생활비를

온전히 충당이 가능하면 월급은

전부 저축 및 투자할 수 있겠지만요.

어쨋든 핵심은 소비에 집중하지 말고

시드머니를 최대한 저축하고 모아서

가치가 오르는 자산에 투자하라는겁니다.


3) 시간을 자산이 되는 일에 써라


안양이 직장인 그는 왕복 3시간이

넘는 출퇴근 시간을 유투브를 보거나

웹툰을 보면서 허비하지 않고

지하철 노선을 외우고 상권을 분석하며

부동산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 출근해 업무시간전

공부한 내용을 복기하고 틈틈이 쓴 글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설로 탄생하게 되어 급기야 넷플릿스

드라마로도 방영되며 잭팟을 터트립니다.



4.

그는 한번에 큰 부를 쌓기 위해

도박을 하거나 투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10년간 본인이 믿는 투자자산(부동산)에

꾸준히 투자를 하며 '부의 복리' 마법을

이루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평범한 자영업자인

우리들도 현재 소득과 자산에 맞춰

현실적인 전략을 세우고

그 단계를 하나씩 올라가보시죠.

1억을 못모은 사회초년생은

1억 빨리 모을 전략을 세우고

3억의 종자돈을 만든 직장인은

10억을 만들기 위해 어떤 기업

어떤 주식에 투자할지 공부하고,

10억을 가진 직장인은 서울부동산

혹은 미국주식 어디에 어떻게 자산

배분을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일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는거....

그게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