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 지난 밤 뉴욕 증시는 주요 대형 기술주들 사이에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며 소폭 하락. 전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 방어에 기여. 이날 S&P500은 전일 대비 -0.25%, DOW는 -0.02%, NASDAQ은 -0.52% 하락했음.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매파적으로 해석된 점도 경계감을 자극. 그는 연준이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2% 달성에 집중할 것임을 강조

  • 국내 증시는 잭슨 홀 연설 등 대외 이슈를 소화하며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낙폭을 축소. 미국이 한 달여 만에 이란 로켓 발사대에 공습을 재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양대지수는 장중 한때 -3%대 하락세를 보였음. 다만 이날 삼성전자 약 5천억원, SK하이닉스 약 1조원의 자사주 매입으로 시장은 낙폭을 회복. 이날 KOSPI는 +0.46% 오른 6,820.02포인트, KOSDAQ은 -0.49% 내린 834.29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26.0조원, KOSDAQ은 약 5.3조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96.7조 원으로 -2조2,086억 원이 감소, 신용잔고는 33.3조 원으로 +2,266억 원 증가)

  • KOSPI 시장에서 외국인 -4,607억 원을 순매도, 기관도 -8,794억 원을 순매도. 외국인은 현대차와 LG전자를 매수했고, SK하이닉스와 삼성SDI를 매도

  •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이 상승 전환(성호전자 +7.88%, 티엘비 +6.06%)

  • 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기판 관련주가 강세(LG이노텍 +4.58%, 삼성전기우 +2.96%)

  • 미국 ESS국가안보 전력망 핵심장비로 격상 및 SK온 미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등에 2차전지 업종이 반등(엘앤에프 +8.61%, SK이노베이션 +8.04%, 포스코퓨처엠 +7.35%)

  • 반면, 지난 주 강세였던 전력기기 업종이 차익실현 지속되며 하락

  • 방산, 원전, 바이오 업종이 약세를 기록

<주요 상한가 종목>

엑사이앤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반도체 생산거점 수주 확대에 따른 향후 실적 기대감 부각 등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9. 1 매매 전략>

매수 : 현대차 SK 삼성증권 휴젤 에코프로 유진테크 원익홀딩스 SFA반도체 파두 서진시스템

<8. 31 수익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기아 현대건설 포스코퓨처엠 POSCO홀딩스 삼성에피스홀딩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기업은행 두산에너빌리티 한국가스공사 한전KPS 현대로템 엘앤에프 TKG휴켐스 대주전자재료 비에이치아이 SK이노베이션 BNK금융지주 파마리서치 KODEX미국S&P500배당귀족 레인보우로보틱스 Tiger2차전지테마 카카오뱅크 LG에너지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