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 8월 고용지표발표, 연준의 베이지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워시 연준 의장이 9월 금리인상을 전망하는 발언으로 주식시장에 하방 압력을 주었는데요.

 

이에 미국 8월 고용지표, 연준 베이지북 발표 등 미국 주간 주요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관련하여 언론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주간 주요 증시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8 31 ()

ㅇ 중국 8월 제조업 및 비제조업 PMI

ㅇ 독일 8월 예비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

 

2) 9 1 ()

ㅇ 미국 8 ISM 제조업 PMI 발표

8월 차이신 제조업 PMI 발표

ㅇ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

ㅇ 독일 8월 소매판매 발표

 

3) 9 2 ()

ㅇ 미국 8 ADP 민간 고용보고서

ㅇ 연준 베이지북 발표

ㅇ 호주 2분기 GDP 발표

ㅇ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4) 9 3 ()

ㅇ 미국 8 ISM 서비스업 PMI

ㅇ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ㅇ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 발표

 

5) 9 4 ()

ㅇ 미국 8월 고용보고서 발표

ㅇ 유로존 7월 소매판매 발표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 8월 고용지표 및 ISM 지수 발표

9.4일 미국 8월 고용지표 발표. 비농업고용자수는 지난 7 -2.3만명으로 5개월만에 감소 했으나 금번에는 6만명 내외 증가 예상. 실업률은 7 4.1%와 비슷한 수준 예상

 

9.1일 미국 8 ISM 제조업 PMI 발표. 지난 6 53.3에서 7 55.6으로 큰 폭 반등후 55대 초반으로 반락 예상. 9.3일 서비스업 PMI 7 54.1에서 소폭 추가 상승 예상

 

2) 중동 긴장 재고조 여부에 촉각. G20 재무장관회의에서도 이란 논의 예정

ㅇ 지난주 중재국(파키스탄·오만·카타르) 활동 강화와 금주 이란·러 정상회담 예정 속, 주말 미국이 라라크섬을 폭격하고 이란이 보복을 예고해 전개 주목. 트럼프는 정유업체 CEO들과 회동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가 8.31~9.1일 개최(미 애슈빌). △성장·투자·공급망 촉진 △글로벌 불균형국가부채 논의 외에미국의 이란 고립을 위한 협력 압박 예상

 

3) 연준 베이지북 발표. 묵언기간 직전 연준 인사들의 마지막 발언도 관심

ㅇ 연준은 9.2일 베이지북 발표. 지난 7월에는 12개 지역 중 11개는미약한 수준의 성장 (a slight to moderate pace)”, 1개는 변화 없다고 평가한 바 있어 금번 변화에 관심

 

9.5일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제한되는 묵언기간(blackout period)을 앞두고 월러 이사, 해맥 및 굴스비 연은총재의 연설 예정. 최근 커지고 있는 금리인상 필요 발언이 이어질지 주목

 

4) 인도 및 브라질 2Q GDP, 중국 8 PMI 발표

8.31일 인도 2분기 경제성장률은 1분기 7.8%(yoy)에서 7%대 초반으로 3개분기 연속 둔화 예상. 9.1일 브라질 2분기 경제성장률은 3개분기 연속 1.8%(yoy) 지속후 향방에 관심

 

8.31일 중국 8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는 전월 49.2 5개월만에 50을 하회후 향방에 관심. 9.1일 중국 8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는 전월 50.9에 이어 4개월 연속 하락 가능성

 

5) 뉴질랜드, 캐나다, 말레이시아 금리 결정

ㅇ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9.2일 통화정책회의 개최. 지난 7월 처음 금리인상(2.50%) 단행후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속(CPI 1분기 3.1%, 2분기 4.1%) 추가인상 전망과 동결 전망이 팽팽

 

ㅇ 캐나다 중앙은행은 7월 물가가 재차 상승했지만(2.8%→3.0%) 최근 무역분쟁으로 9.2일 금리동결(2.25%)을 이어갈 전망 우세. 말레이시아 중앙은행도 동결 지속 전망(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