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뉴욕 증시는 미국 상무부가 공개한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 올라 예상치(0.1%)를 상회함에 따라 3대 지수 모두 약보합 마감. 이날 S&P500은 전일 대비 -0.02%, DOW는 -0.21%, NASDAQ은 -0.08% 약보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0% 상승 마감. 다만 장 종료 후 실적을 공개한 엔비디아는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예상치를 상회(2분기 5~~7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남), 시간외 거래에서 4%대의 강세를 보였음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AI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엔비디아는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 엔비디아 호재에도 불구,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두 차례 연속 인상해 추가적인 상승세는 제한적. 이날 KOSPI는 +1.53% 상승한 6,912.37포인트, KOSDAQ은 +1.30% 오른 837.65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22.5조 원, KOSDAQ은 약 5.2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02.5조 원으로 -4,795억 원 감소, 신용잔고는 32.8조 원으로 +2,201억 원 증가)
KOSPI에서외국인은 +6,921억 원 순매수, 기관은 +5,412억 원 순매수.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를 매수했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우선주를 매도
엔비디아의 2분기 어닝스프라이즈로 성장성이 확인되며 반도체주가 강세(심텍 +13.31%, 티엘비 +7.15%, 코리아서키트 +7.03%)
미국이 외국산 전력망 장비를 퇴출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현지 공장을 둔 한국 전력기기·ESS 업체들이 반사수혜 전망으로 상승(엔켐 +18.51%, 삼성SDI +10.47%, 포스코퓨처엠 +9.07%, 가온전선 +25.30%, 산일전기 +14.75%, HD현대일렉트릭 +13.10%)
무기 수출 기대감에 방산주가 오름세(한화에어로스페이스 +5.34%, 한화시스템 +5.18%, LIG디펜스 +4.08%)
루멘텀홀딩스 등 미 광통신 관련주 상승 영향으로 광통신 테마 상승(대한광통신 +10.07%, 일진전기 +8.38%)
지방전기료 인하 소식에 철강 관련주 상승(동국제강 +10.04%)
12차 전기본 재생에너지 확대에 풍력, 태양관 관련주 상승(유니슨 +9.83%)
애플의 차세대 신제품 공개 행사 예고로 아이폰/폴더블폰 테마 상승(파인엠텍 +17.44%, 테이팩스 +17.25%)
반면, 금리 인상에 따른 내수 소비 둔화 우려로 소비재가 하락
자동차, 바이오 업종이 약세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8. 28 매매 전략>
매수 : SK이노베이션 한화 HD현대중공업 포스코퓨처엠 대한광통신 에코프로 파두 미래에셋증권 삼성중공업 현대차2우B
<8. 27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SK하이닉스 대한항공 POSCO홀딩스 한화오션 한전KPS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후성 한미약품 BNK금융지주 레인보우로보틱스 Tiger2차전지테마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페이 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 티에프이 Tiger배당커버드콜액티브 KODEX200타겟위클리커브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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