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2026년 경제정책심포지엄인 잭슨홀 미팅, 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 PCE 발표, 엔비디아 2Q 실적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2026년 잭슨홀 미팅 개최, 엔비디아 2Q 실적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및 이슈’ 관련하여 언론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요 증시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8월 24일 (월)
ㅇ 미국 7월 시키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발표
2) 8월 25일 (화)
ㅇ 미국 콘퍼런스보드(CB) 8월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ㅇ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록 공개
3) 8월 26일 (수)
ㅇ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 수정치
ㅇ 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지수
ㅇ 엔비디아 2Q 실적 발표
4) 8월 27일 (목)
ㅇ 미국 잭슨홀 미팅 개최
ㅇ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ㅇ 한국은행 금융통화회의 개최
5) 8월 28일 (금)
ㅇ 미국 잭슨홀 미팇 주요 연설
ㅇ 미국 비농업 고용 연간 잠정 수정치 발표
ㅇ 캐나다 2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주요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2026 잭슨홀 미팅 개막. 워시 연설과 금융혁신 논의에 주목
ㅇ 8.27~29일 캔사스시티 연은 주최 경제정책심포지엄인 “잭슨홀 미팅(Jackson Hole Meeting)”이 와이오밍주에서 개최. 이번 미팅 주제는 “금융혁신: 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ㅇ 최대 관심은 △워시 연준의장의 28일 기조연설 △주요국 선제적지침 정책 변화 △금융 혁신과 중앙은행 운영 △인플레이션과 정책 논쟁 △주요국 경제 및 물가 평가 등
2) 미국의 대이란 경제압박 발표 영향 및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촉각
ㅇ 미국·이란간 협상 교착속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나서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8.24일 전례 없는 이란 경제압박 계획을 발표할 예정. 이란과 중·러 반응 및 동맹국들의 대응에 주목
ㅇ 한편 지난주 브렌트유가 94달러대로 상승한 가운데 미 해군의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가 재개되고, 이란 의회 위원회는 해협 통행료 법안을 승인해 동 지역 상황 변화에 관심
3) 미국 7월 PCE 가격지수 및 2Q GDP 수정치 발표
ㅇ 8.26일 미국 7월 PCE 가격지수 발표. 헤드라인지수는 지난 5월 4.1%(yoy)를 고점으로 6월 3.7%로 하락후 소폭 추가하락 예상. 근원지수는 6월 3.3%와 비슷한 수준 예상
ㅇ 8.26일 미국 2분기 GDP 수정치 발표. 1분기 2.1%(qoq연율)에서 전월 발표된 속보치가 1.5%로 둔화된 후 동 수준 예상. 8.25일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발표(7월 90.8)
4) 트럼프 AI 업계 리더들과 회의. 엔비디아는 2Q 실적 발표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금주 AI(인공지능) 업계 리더들을 초청해 회의를 가질 예정. 중국의 빠른 AI 산업 발전에 대한 업계 육성 및 대응책, 규제 등을 논의할 예정
ㅇ 한편 8.26일 미국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는 2분기 실적 발표. 매출과 순이익의 전분기 대비 증가 여부, 새로운 혁신 제품 및 고객 확보, 실적 이후 주가 영향에 관심
5) 한은 금통위 회의 개최. 캐나다 2Q GDP 및 필리핀 금리결정도 관심
ㅇ 8.27일 한은 금통위회의 개최. 성장강화 속 지난 7월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후 금번 연속인상 전망과 동결 전망이 팽팽. 경제전망 수정치도 발표(금년 성장률 2.6%, CPI 2.7%)
ㅇ 8.28일 캐나다 2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1분기 -0.1%(qoq연율)로 2개분기 연속 마이너스 후 금번 플러스 전환 예상. 8.27일 필리핀은 3회 연속 금리인상 여부에 관심(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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