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은 그냥 냅두는게 답이라는

오세훈 시장과 같이 근무하는

서울시 공무원의 일침입니다.





공무원 치고 꽉 막혀있지 않고

제법 인사이트가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주식은 반도체 주식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그가 주장하는 반도체 주식의

무조건 우상향 근거 3가지를 볼까요?

① 실적이 너무 좋음

②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

③ 빅테크들의 Capex 지출 지속

2.




댓글중에 작금의 반도체 상황이 이차전지때와

유사하다는 소름돋는 말이 있군요





반도체는 이차전지와 비교자체가 안되죠.

이차전지는 실적이 우상향한다는

확신보다는 기대심리가 선반영되었고

반도체는 최소 28년까지 실적 우상향이

기정사실화된 부분이 있고요.

3.





반도체 실적이 좋은건 알겠으나

주가는 늘 실적을 선반영한다는

똑똑한 개미투자자들의 의견까지...

돈은 돌고 돌아서 돈인것인데



지금 주도주(반도체)외 더 나은실적이나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더 높은 업종이 있나요?

그게 없다면 결국 반도체가 정답 아닐까요?

기관 및 외인 투자자들은 절대 현금으로만

돈을 쥐고 있지 않습니다.



잡주도 아니고 우량주에

그것도 주도주에 투자했으면

그냥 냅두세요.

알아서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