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투자하는 사람중에

삼성전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허나, 의외로 삼성전자를 유의미한 수량으로 들고 계신분은 상당히 드뭅니다.

단 1주도 보유하지 않고 있는 사람도 많구요

(대부분 자칭 고수라는 분들입니다)



아무래도 KOSPI 시총 1위 기업이니,

이 무거운 엉덩이로 하루에 30%이상 상한가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구요.

그런데도,

왜 고위 관료들은 삼전을 가장 많이 들고 있을까?





그럼 단기 수익률이 아닌

장기 수익률은 어떻냐구요?







10년동안(2016~2026) 무려 773%

올랐습니다.


이게 낮은 수익률일까요?

연환산으로 치면 24%입니다.

여기에 배당수익률(최소 1%) 더하면 25%에요.

연 환산 복리 수익률 25%!

이런 숫자가 미국 일부 빅테크(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마소 등)와 비교하면 한없이 초라해보일 수 있지만

국내 주식 투자하면서 10년동안 연 수익률 25% 찍은사람은,,,

대한민국에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부동산과 비교해볼까요?

2010년경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인 압구정 현대아파트 국평이

12억~13억 정도 했습니다.

2023년 지금은 30억 중후반 정도입니다.

러프하게 3배 잡으면 200% 수익률....

연 환산 수익률 15%

삼성전자의 딱 절반이네요

물론 누가 아파트를 레버리지 안끼고 사냐 뭐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으나 그건 케바케라 생략합니다.

(정확할려면 취득세, 보유세 등도 모두 계산해야함)


국내 주식 하기 싫으면 미국주식 투자하고,

국내 주식 꼭 투자하고 싶으면 '삼성전자' 투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