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뉴욕 증시는 최근 증시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던 미 국채 수익률의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소폭 반등에 성공. 이날 美 재무부는 기존 운영 중이던 장기 채권 매입 프로그램의 규모를 약 2배 가까이 증액하기로 결정. 이날 S&P500 지수는 +0.21%, DOW 지수는 +0.22%, NASDAQ도 +0.16% 상승.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2% 떨어지며 약세. 바이오 제약 업체 모더나는 머크와 공동 개발한 흑색종 백신이 대규모 임상(3상)에서 성과를 거둔 데 힘입어 177% 급등
국내 증시는 美 장기금리가 하락하면서 상승 마감. 트럼프 행정부가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는 소식도 시장금리 완화 요인으로 작용(가상자산의 법적 지위와 규제권한을 명확히 정리하기 위한 연방 법률안). 또한 전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책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KOSPI 상승을 이끌었음. 이날 KOSPI는 +5.89% 상승한 6,852.58포인트, KOSDAQ은 +1.99% 오른 840.89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28.1조 원, KOSDAQ은 약 5.7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04.7조 원으로 +4조447억 원이 증가, 신용잔고는 31.1조 원으로 +2,370억 원이 증가)
KOSPI에서 외국인이 +2조2,950억 원을 순매수, 기관은 -8,702억 원을 순매도.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를 매수했고,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을 매도.
SK하이닉스 40조 원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업종이 상승(SK하이닉스 +14.0%, SK스퀘어 +12.35%, PS일렉트로닉스 +11.05%, 삼성전자 +10.30%, 삼성전자우 +10.07%, 두산테스나 +8.26%, 미코 +7.69%, 티에프이 +7.51%)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피부암 백신이 임상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기록하며 바이오 업종 전반이 반등(삼양바이오팜 상한가, 알지노믹스 +14.56%, 알테오젠 +10.05%, 퓨처켐 +8.24%, 에스티팜 +8.16%, 루닛 +7.54%, 신라젠 +7.0%, 바이넥스 +5.94%, 파마리서치 +5.37%, 한올바이오파마 +5.24%, 유한양행 +5.15%)
미 트럼프 대통령 클래리티법 의회 통과 촉구로 스테이블코인, 가상화폐 테마 상승(아이티센글로벌 +29.35%, 헥토파이낸셜 +15.63%, 카카오페이 +12.65%, 우리기술투자 +11.65%)
SK하이닉스 차세대 광연결기술 CPO 로드맵 제시 속 광통신 테마 상승(한국첨단소재 +6.62%, 오이솔루션 +6.49%, 가온전선 +5.39%, 케이엠더블유 +4.85%)
그 외 증권, 화장품, IT S/W 업종이 올랐음
반면 은행, 정유, 자동차 업종이 하락
<주요 종목 상한가 분석>
모더나 관련 상한가 : 삼양바이오팜 네오이뮨텍 소마젠 엔투텍 인제니아테라퓨틱스
클래리티법 관련 상한가 : 비트플래닛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8. 21 매매 전략>
매수 : 현대차2우B 카카오 미래에셋증권 에코프로 우리기술 JYPEnt 엘앤**이오 유한양행 서진시스템 리노공업
<8. 20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SK **A반도체 Tiger반도체 HJ중공업 씨에스윈드 나노신소재 KODEX레버리지 리가켐바이오 LG에너지솔루션 H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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