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시 25만원까지 치솟았다. 하루 만에 5% 이상으로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동안 조정되었던 삼성전자에 다시 3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근거를 주었다.
왜냐하면, 삼성전자의 실적은 세계 빅테크 이상이며 대한민국 경지 역사상 최대 실적을 냈기 때문에 지금은 20만원 대이지만 충분히 30만원을 넘어설 수 있다고 본다.
오늘은 삼성전자 보유할 까 ? 삼성전자 30만원 갈 근거는 ?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메모리 부족사태는 언제까지 ?
삼성전자의 주가를 끌어올린 계기는 KB증권의 보고서 덕이다. KB증권에선 삼성전자의 조정이 끝났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서술했다. 그 이유로 8월 현재 빅테크 고객사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충족률이 겨우 60% 밖에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개다가 이 부족분 사태가 이번 년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해에도 넘어간다는 것이다. 올해 못 받은 수요가 27년까지 넘어가고 또 28년까지 넘어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KB증권이 전망하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사태가 28년까지 계속 간다는 것이다.
여기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역시 디램과 낸드 플래시의 부족사태가 27년을 넘어설 때까지 타이트하게 수급이 이루어질 것이라 밝혔다. 생산을 늘리고 싶어도 공장을 짓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HBM이 디램 생산능력을 많이 잡아먹는다.
즉, 일반 디램을 만들 수 있는 웨이퍼 생산능력이 100이라고 하면 과거에는 디램만 100 만들었다. 하지만 HBM이 고부가가치가 되자 HBM 40 서버 디램 40, 일반 디램 20으로 나누어 생산라인이 이동하고 있다. 그래서 HBM 수요가 증가하면 HBM 생산 확대, 일반 디램 생산능력 감소, 일반 디램도 부족하고 디램 가격 상승하는 구조이다.
주가는 충분히 30만원까지 오를까
KB증권에선 최근 삼성전자의 12개월 선행 PER이 4배까지 낮아졌기에 삼성전자는 이제 적합한 평가를 받는다고 밝혔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과 최근 차익실현과 레버리지 ETF의 급락 과정에서 반대매매가 발생하면서 빚투 투자자들 역시 대부분 청산되었다.
또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역시 주가 상승의 촉진제가 될 수 있다. 자사주 소각이나 작년 배당규모 20.9조 이상의 배당을 제공한다면 30만원 이상 상승할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이다. 게다가 경쟁자인 SK하이닉스가 배당금을 375원 밖에 안 준 것을 생각하면 500원 이상만 나와도 충분히 주주들이 만족할 것이다.
그렇기에 이제 피가 크게 낭자했던 시기를 지났다. 삼성전자가 30만 전자까지 갈 수 있는 도로는 사람들의 피로 만들어졌다. 이제는 그들의 희생을 기리며 30만원까지 가도록 보유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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