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뉴욕 증시는 시장금리 상승세(30년 국채금리 5.3%로 상승)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난항으로 유가 반등, 美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렸음. 트럼프 대통령은 시한 만료를 앞둔 이란과의 양해각서(MOU) 연장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음. 여기에 레바논 내 공습 재개 소식이 전해진 데다, 이란 측에서도 미국이 몇 주 안에 양해각서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공세로 전환하겠다는 입장 발표. 최근 금리 상승에는 미국의 재정 적자 심화 문제가 자리한다는 의견이 제기(정부 부채가 현재 누적 40조 달러에 육박). 이날 S&P500은 전일 대비 -0.52%, DOW는 -0.51% 내렸고, NASDAQ은 -0.32% 하락.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오름세 시현
국내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지난 6월 체결한 60일 휴전이 만료(8월 17일)된 가운데, 양측의 갈등이 재점화된 점과 미국의 시장금리 상승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음. 대부분의 아시아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우리 시장도 하락 전환. 이날 KOSPI는 -1.55% 하락한 6,869.83포인트, KOSDAQ은 -3.52% 내린 834.20포인트로 마감(KOSPI 거래대금은 약 29.6조 원, KOSDAQ은 약 8.1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00조 원으로 919억 원이 증가, 신용잔고는 30.9조 원으로 5,075억 원이 증가)
KOSPI에서 외국인은 42억 원을 순매수, 기관은 -1조1,621억 원을 순매도.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매수했고, 삼성전기와 삼성전자 우선주를 매도했음
호르무즈 해협 긴장 재고조로 해운 테마 상승(흥아해운 +12.90%, HMM +8.0%, 팬오션 +4.32%)
트럼프 대통령 북 김정은 대화요청에 응답 발언, 남북경협주 테마 상승(좋은사람들 인디에프 상한가, 대아티아이 +13.99%, 아난티 +13.92%)
삼성전자, 광주첨단산지에 정밀 냉난방공조 공장 건립소식에 냉각시스템 테마 상승(삼성공조 상한가, 워트 +9.08%)
필반지수 상승, 수출 호조 등으로 일부 반도체 소부장주 강세(유니셈 +14.04%, 티엘비 +7.32%, 하나마이크론 +7.10%, HPSP +5.57%, 이수페타시스 +5.54%, 성호전자 +5.15%, 파두 +4.27%)
유가가 재반등하며 정유주가 상승(흥구석유 +6.24%, S-oil +4.74%)
반면 바이오, 2차전지 업종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자동차, 조선, 방산주가 약세
<주요 종목 상한가 분석>
삼성공조 : 삼성전자, 광주첨단산단에 정밀 냉난방공조(HVAC) 공장 건립 소식속 HVAC 등 냉각기 계통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로 부각되며 상한가
STX그린로지스 : 호르무즈 해협 긴장 재고조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베뉴지 : 매출 성장 지속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보유 주식 자산가치,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8. 19 매매 전략>
매수 : 한화솔루션 HPSP 파마리서치 알테오젠 유진테크 리가켐바이오 HLB 기업은행 HB테크놀러지
<8. 18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SK하이닉스 LG 현대차2우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물산 KT 피에스케이 유니셈 에스피지(+39.53%) LG전자 하나마이크론 셀트리온 비에이치아이 유진테크 Tiger반도체 후성 HPSP 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 HD현대마린솔루션 엔젤로보틱스 Tiger배당커버드콜액티브 SK이터닉스 KODEX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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