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 삼성전자 단 1종목으로

인생이 크게 바뀐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도 직장인중 가장 월급이 낮다는

공무원 신분으로 말이죠.








2.

부부 공무원으로 '백만전자 유투버'

방송을 보고 필이 꽂혀서 그때부터

삼성전자를 사모으기 시작했는데,

월급이 한정적이니 신용대출, 공제회대출

주식담보대출까지 받아서 투자함,

그리고 한동안 바닥을 기던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니 담보대출비율이 올라서

추가적으로 또 매수를 함

그 결과 남편은 1만주, 아내는 3천주를

보유하고 있다는데 실제 계좌 증빙도

해주셨군요.







삼성전자우선주가 20만원일때

이 글을 썼나봅니다.

지금 시세도 그때와 별반 다르지

않으니 평가액은 총 26억원

이중 원금과 대출액이 약 6억원이고

20억원은 순수 수익금이라고 하네요.


3.

댓글들을 살펴볼까요?


















글쓴이(교사)가 한 말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구축 지방아파트도 대출받아 사는데

한국 최고의 기업, 아니 세계 초일류

기업인 삼성전자는 왜 대출받아서

못사는것인가? 라는 이 의문이

투자의 시작이었다고 하니

100번 공감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