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10만원 심리적 저항성이 붕괴되면서 사람들이 많이 이탈하였다. 게다가 인공지능 거품론에 따라 SMR 기대감이 상당히 많이 줄었다. 그래서 대표적인 SMR 관련주들이 크게 하락하여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하지만 두산에너빌리티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며 목표주가를 달성하기 위한 도약을 시작했다.
오늘은 두산에너빌리티 살 기회가 왔다 20만원 가나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하면 독보적인 가스터빈 및 발전기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화력, 원자력, 신재생 에너지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데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발전기 및 SMR 관련주로 각광받았다. 하지만 너무 앞선 기대감 때문에 26년부터는 현실적으로 다시 평가하는 과정에서 10만원 이상에서 7만원까지 하락하였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최근 횡보는 7만원까지 하락한 원인을 찾을 수 없을 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 미국 에너지 시장에 두산에너빌리티의 기술을 확장하고 국내에선 남부발전 하동복합 건설사업에 낙찰하는 등, 국내외에서 전방위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대형 가스터빈 7기 계약, 스팀터빈 4기 수주, 미국 에너지부가 웨스팅하우스의 API1000 원자로 10기 건설에 따른 두산의 원전 주기기 수주 진행 중이다.
요새는 힘을 못 내고 있지만, SMR(소형 원자로)의 핵심 기자재를 만들어주는 SMR 제조업체 수혜주이기도 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아예 SMR 파운드리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여러 SMR 개발회사가 설계한 원자로를 두산이 실제로 제작해주는 구조이다.
미국 X-ENERGY와는 SMR 16대용 핵심 소재 계약을 예약하였고 26년 5월, 영국 RollS-Royce SMR의 핵심 기자재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또한, 영국과 미국, 체코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받고 있다.
20만원까지 오를 기회가 왔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상방 가능성은 언제든지 열려있다. 실적도 좋고 호재도 많다. 문제는 한국 시장이다. 한국 증시는 현재 9천피에서 6천피까지 단기간에 급락하고 롤러코스터 같은 장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위험한 기술주보다는 안전한 채권혼합 및 지수 투자로 바꾸고 있다.
증권사들이 제시한 목표주가는 20만원이 아닌 12만원~17만원이다. 현재 주가가 7만원인 것은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보면 되겠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정말 20만원까지 오르려면 미국 대형원전 수주가 실제로 이루어지고 SMR이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매출로 적용되고 가스터빈, 발전기 등이 폭발적으로 수요가 터져야 한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가 주가가 하락한 이유 중 하나가 기대했던 미국 발주가 미뤄지고 있는 것도 있다. 반대로 말하면 "미국AP1000 복수 프로젝트"에 다회성으로 미국 핵심 원전 공급한다면 매출은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원자력 용기, 증기터빈, SMR 수주 목표가 1.2**지 성장한다면, 실제로 20만원을 돌파할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정말로 TSMC처럼 SMR 파운드리 회사가 된다면 분명 20만원을 초과하는 주가를 달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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