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9천을 뚫고 1만을 앞두다 고꾸라졌다. 하지만 다시 오를락말락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직 힘이 받쳐주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5200저점을 통과하였고 6천선에서 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6000선만 안 깨진다면 올해 안에는 충분히 9천을 뚫을 문이 열려있다.

실적 전망과 경기 선행지수가 모두 상승 추세임에도 고점 대비 38%나 빠진 것은 역사적 처음 있는 하락으로 이렇게 극단적인 폭락은 유례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여전히 코스피는 저평가이며 우주, 로봇 섹터가 워낙 잠재력 있어 9천을 돌파할 돌파구는 바로 우주와 로봇이다.

오늘은 주식시장 떠나지마라, 코스피 9천 재돌파한다, 계기는 우주 로봇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우주, 로봇 산업

우주 산업은 실제로 26년 이후부터는 실제 돈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NASA는 여러 회사에 달 표면 이동용 로버사업을 지원하였다. 로켓을 발사하는 비용 역시 감소하고 통신, 관측, 국방, 달 및 화성 탐사 인프라 역시 확장되고 있다.

로봇 산업 역시 휴머노이드 로봇의 개발로 기대감을 얻고 있다. 피지컬 AI의 발달로 로봇이 카메라로 상황을 인식하고 AI가 판단하여 로봇의 관절이 실제로 행동하는 것을 학습하여 인간 대신 위험한 일을 대신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 역시 피지컬 AI의 대표주자로 자동차 뿐만 아니라 조선, 방산 등 전방위적인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후에는 현대차의 아틀라스처럼 휴머노이드 로봇이 더욱 발달하여 마치 드래곤볼Z의 인조인간처럼 실제 인간과 차이가 없어질지도 모른다.

**SE 미국우주&로봇TOP2 미국채혼합50 ETF

우주와 로봇 산업이 실제로 돈을 벌이면서 사람들의 시각이 달라졌다. 그동안 기대감으로만 올랐지만, 일론 머스크는 AI, 로봇, 우주를 하나의 산업으로 엮으면서 단일 벨류체인으로 구축하였다. 스페이스X, 테슬라를 이어 "지상제조-궤도 컴퓨팅-우주 자가증식"을 마련했다.



머스크가 꿈꾸는 "인류의 생존가능성 연장"을 위해 로봇, 우주 산업을 본격적으로 추종하는 것이 바로 "**SE 미국우주&로봇TOP2 미국채혼합50 ETF"이다. 미래 산업의 총 집합체라 할 수 있는 산업에 미국국채까지 혼합하여 안정성까지 더한 ETF이다.


우주, 로봇산업을 대표하는 "테슬라 25%, 스페이스X 25"를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미국 상장 단기 국채 ETF에 매월 리밸린싱을 적용하여 안정성을 추구한다.

로봇과 우주를 함께 투자해야 하는 이유 ?


일론 머스크는 인류의 꿈이자, 자신의 꿈을 실제로 실현시키고 있다. 인류를 다중행성 종족으로 만들겠다는 미션 하에 25년간 상상을 말하고 숫자로 증명하여 토대를 쌓고 있다.

테슬라는 ?


26년 6월, 테슬라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외부 판매 개시 이전 단계까지 왔다. 전용 추론집 AI5 설계를 완료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3세대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27년 중반 연간 1천만 대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27년 하반기 외부 판매를 개시한다.



JP 모건에서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27년 40만대에서 35년 1,170대로 급성장하는 것을 전망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관련 매출은 70억 달러에서 470억 달러까지 7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스페이스X는 ?


스페이스X는 우주 산업에서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스페이스X는 세계 최초 민간 궤도 진입 기업이며 누적 발사체 발사 650회 이상 달성, 스타링크 가입자 164개국 1,030만명 달성, 세계 최초로 기가와트 단일 AI 학습 클러스터 가동하여 활성하였다.

초반 로켓 완성품이 원자재의 50배란 계산에서 부품 70%를 자체 생산한다. 이는 비용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여 팔콘9, 스타쉽이 로켓으로써 재사용을 최대 34회까지 가능하게 된다. 그 결과 25년 매출 총이익률은 66.9%로 3개 사업부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했다.

이렇게 로봇과 우주가 통합된 곳은 없다.

로봇 회사는 많지만, 우주와 통합된 곳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유일무이하다. 옵티머스의 두뇌와 연결성(스타링크), 추론칩(테라팹)의 전 영역이 결합되어 지능과 연결성, 원가 병목을 함께 해결하는 단일 생태계로 진화한다.

이렇게 일론 머스크는 로봇과 우주를 통합하여 5년 내 우주 내 테라팹과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 협력은 향후 화성에서 "개척 노동력"으로 활용할 예정이라 한다.

퇴직연금 100% 활용

**SE 미국우주&로봇TOP2 미국채혼합50 ETF는 퇴직연금에서 100%로 활용 가능한 ETF이다. 예를들어, 퇴직연금 1천만원을 전부 **SE 미국우주&로봇TOP2 미국채혼합50 ETF에 넣으면 테슬라 250만원, 스페이스X 250만원, 미국 국채 500만원에 넣는 효과를 주는 것이다.

특히, 퇴직연금의 일반 주식형 ETF 투자한도와 섞을 수 있는데, 이유는 미국 국채가 포함되기 때문이다. S&P500이나 나스닥 같은 미국 지수 ETF 70%와 **SE 미국우주&로봇TOP2 미국채혼합50 ETF를 30%를 구성한다면 전체 주식 노출도는 85%가 되어 퇴직연금에 100% 활용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