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는가. 과거 성북구 장위뉴타운이 이렇게 비싸질 줄 말인가. 장위10구역, 장위푸르지오 마크원은 사랑제일교회라는 악명 높은 알박기가 있었던 곳으로 매우 시간이 지체된 곳이다.
결국 사랑제일교회를 제척하고 뉴타운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환경이 매우 개선되고 있는 중이다. 그런 장위뉴타운 중 장위푸르지오 마크원은 강북구에서 2천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당시 평당 5천만원 이상의 분양가여서 논란이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선녀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은 서울 장위푸르지오 마크원 줍줍 39세대 무순위청약 안전마진 2억 이상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장위푸르지오 마크원
장위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 5층~지상 35층, 71,931세대 이상의 규모의 대단지로 장위10구역 재개발이 아파트로 탄생하는 곳이다. 무려 잔여 세대가 39세대로 상당히 많이 나왔는데, 서울 수도권 무주택자라면 무조건 도전해볼 만한 아파트이다. 당시 분양가가 평당 5천만원 이상으로 25평은 12억 5천, 34평은 17억~18억 대였다.
장위뉴타운 중에서도 1천세대 이상의 일반분양을 하는 곳이라 압도적인 물량을 자랑한다. 그래서 비록 일반분양이라고 하더라도 로얄층, 로얄동에 당첨될 확률이 높은 아파트이다. 또한, 전용 60제곱미터 이하인 39타입, 46타입, 51타입, 59타입의 경우 추첨제 비중이 60%에 달하면서 저가점자에게도 유리하다.
해당 아파트의 입지는 장위초를 안고 있는 초품아이며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이다. 아쉽게도 6호선은 서울 지하철 내에서 인기 노선이라 할 수 없지만 좀 멀지만 1호선 석계역, 경춘선을 이용할 만한 거리다. 게다가 GTX-C 광운대역도 지나갈 예정이라 현재보단 미래가 더 기대되는 아파트이다.
주변 환경에는 문화공원과 도서관, 장위전통시장, 이마트, 경희복지원, 북서울꿈의숲, 중랑천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 뉴타운이라 주변에 대단지 신축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앞으로 성북구라고 할 지라도 무시할 수 없는 단지가 될 곳이다.
분양가
전용 39타입은 21세대, 전용 84A는 8세대, 전용 84C는 6세대, 전용 101타입은 4세대가 잔여 무순위 줍줍 세대로 나온다.
분양일정
※ 청약일정 : 26년 8월 10일
※ 당첨자 발표일 : 26년 8월 13일
※ 서류접수일 : 26년 8월 15일
대출전략
해당 구역 근처 아파트 역시 분양가가 평당 4천만원 이상으로 완판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흐르고 자연스럽게 공사비가 오른 만큼 분양가가 적용되어 평당 5천만원 이상의 분양가가 적용되었다. 하지만, 남은 잔여세대가 39세대 뿐이고 주변 아파트 35평이 18억~20억 사이이기에 안전마진은 최대 2억 이상인 것을 알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 무주택 세대주 및 1주택자면 도전할 수 있다! 투기과열지구이기 때문에 대출규제(대출 한도 최고 6억)도 강력하고 토지허가거래구역이기에 실거주 의무가 있다. 하지만, 해당 구역은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구역이라 재당첨제한 10년 제한, 전매 제한 3년,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거주의무기간이 없기에 전세를 줄 수는 있다. 대신, 잔금을 전세자금대출을 통해 치르는 것은 금지된다. 주택 계약금은 10%이며 1차는 1천만원을 납부하고 2차는 나누어 납부한다. 공사기간 중 중도금은 대출 40%, 나머지 20%는 자납해야한다.
예를들어, 중도금 대출이 10억이라면 40%는 대출로 가능하고 2억은 자납해야 한다. 중도금 대출을 잔금, 주담대로 돌릴 수 있지만 대출한도가 15억 초과는 4억 밖에 되지 않는다. 투기과열지구이므로 신용대출은 1년 이내 + 1억 이상 빌린다면 대출 회수당한다.
이번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26년 6월 15일 시행된 "신생아 특별공급"이 적용된다. 전용면적 85타입 이하, 공급 세대수의 10% 범위로 96세대가 신생아 가구로 공급된다. 자격조건은 역시 서울, 수도권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공고일 현재 2세 미만의 자녀가 있거나 임신 중인 태아 및 공고일 이후 자녀를 입양한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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