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 소매판매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에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소매 판매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810()

7월 컨퍼런스보드(CB) 고용동향지수

 

2) 811()

ㅇ 미국 7월 기존주택판매

ㅇ 일본 증시 휴장

 

3) 812()

ㅇ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

ㅇ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예정

ㅇ 호주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4) 813()

ㅇ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PPI 발표

ㅇ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

ㅇ 일본 7월 생산자물가지수 PPI 발표

ㅇ 영국 2분기 경제성장률 GDP

 

5) 814()

ㅇ 미국 7월 소매판매

ㅇ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건의 트럼프 수용 여부와 협상 복원 여부에 주목

ㅇ 지난주 이란이 오만과의 호르무즈 재개방 합의를 미루고, 미국에 철수, 배상 등 개방조건을 제시한 가운데 금주 트럼프의 수용 여부 및 무효화됐던 양해각서상 휴전 연장 여부에 촉각

 

ㅇ 한편 브렌트유는 합의 기대로 80달러 초반까지 반락했으나 주말 후티반군의 사우디 공격 강화 등으로 유동적. 8.12 OPEC IEA의 원유 보고서 전망 내용도 주목

 


2) 미국 7 CPI, 소매판매 및 8월 미시건대소비심리지수 발표

8.12일 미국 7월 헤드라인 CPI(5 4.2%→6 3.5%,yoy)와 근원 CPI(2.9%→2.6%)는 전월 급락 이후 추가하락 가능성. 8.13 7 PPI도 전월(5 6.0%→ 6 4.5%)에 이어 추가하락 예상

 

8.14일 미국 7월 소매판매 발표. 지난 5 1.0%(mom)에서 6 0.2%로 큰 폭 감소후 향방에 관심. 8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예비치는 3개월만에 소폭 반락 예상(7 55.2)

 


3) 영국 2Q GDP 및 일본 7 PPI 추가상승 여부에 관심

8.13일 영국 2분기 성장률은 1분기 0.6%(qoq) 4개분기만에 큰 폭 반등후 0.4% 내외로 소폭 둔화 예상. 8.14일 유로존 2분기 성장률 수정치의 방향도 관심(속보치 0.4%)


8.13일 일본 7 PPI 발표. 지난 6월에도 7.1%(yoy)로 다른 국가들과 달리 상승세를 지속 했으며 금번에도 추가 상승 가능성. 8.10일 일본은행의 7월 회의 의사록 요약도 관심

 


4) 연준내 매파 기류 확대 가능성. 호주·노르웨이의 금리인상 재개 여부도 관심

8.13일 바킨, 해맥 연은총재 연설 예정. 최근 카시카리, 해맥, 로건 총재에 이어 쿡 이사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금리 인상 필요성을 제기해 추가적인 동조 발언이 나올지 관심


ㅇ 호주중앙은행은 8.11일 금리 결정. 5월까지 3회 연속 인상 후 6월 동결로 전환해 금번 인상 여부가 관심. 노르웨이중앙은행도 5월 첫 인상 후 6월 동결해 8.13일 결정에 관심

 


5) MSCI 분기 점검 결과 발표.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정연설 영향도 주목

MSCI 8.12일 분기 지수 점검 결과 발표. 지난 5월에는 3개 종목이 편출되었으나 이번 신규 편입 증가, 하이닉스 ADR 반영 여부 등에 촉각. 외국인 투자에 미칠 영향에 관심


ㅇ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은 8.14일 합동 의회에 출석해 국정 연설 예정. 최근 정부의 개입주의 정책에 대한 외국인 신뢰도가 낮아진 상황에서 금번 발표 내용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