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이 홀짝홀짝을 보이고 있다. 하루 걸러 오르고 떨어지니 사람들은 점점 지쳐 장에서 빠져나가거나 관심을 잃고 있다. 이러는 와중에 가장 수혜를 보고 있는 사람들은 안전한 지수 투자자들이다. 그리고 가장 손해보고 있는 사람들은 횡보장과 급락장에서 음의 복리효과로 손실을 계속 보는 레버리지 투자자들이다. 시장의 변수는 다양하다. 그렇기에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를 분산하여 반드시 안전한 지수 투자도 분배해두어야 한다.
그래서 소개하는 것이 바로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 ETF이다. 오늘은 흔들리는 나스닥 시장, 안전한 미국 지수 투자법은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는 나스닥100지수 50%, 국내 채권 50% 비중을 두고 운용하는 ETF이다. 나스닥 지수는 다우지수나 S&P500보다는 안전성은 적지만 성장주가 있는 만큼 수익률은 보장된다.
그리고 지수를 투자하는 만큼 단일 종목 레버리지만큼 고위험 상품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는 나스닥100을 추종하여 나스닥100이 오르는 만큼 수익률이 높다. 하지만 국내 채권과 같이 운용되는 만큼 안전성 역시 높다. 만약, 나스닥100이 20% 하락하였다면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는 10%만 하락하는데 그친다.
그 이유로는 국채와 환율이 그대로라면 50%의 채권 비중이 있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인해 순수 나스닥100ETF에 투자하는 것보다 안전하다.
강력한 퇴직연금 보장상품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의 가장 큰 장점은 퇴직연금 100% 보장하는 상품이라는 것이다.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는 주식 비중을 50% 미만으로 운용하는 채권혼합형 ETF이기에 DC형 퇴직연금과 IRP에서 100% 편입가능하다.
순수한 나스닥100 ETF는 퇴직연금에서는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어 계좌에서 일반적으로 70%까지 매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해당 상품은 채권혼합형이기에 수익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안전자산용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예를들어, 나스닥이나 S&P500 추종지수 ETF를 최대 70%까지 매수하고 나머지 30%는 예적금형이 아닌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를 구성한다면 실제 주식 노출도는 70% + (30% × 0.5)로 85%의 주식 노출도를 가진다. 그래서 주식 수익률을 더 추구하고 싶은 사람들이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를 활용하고 있다.
수익률은 ?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는 26년 8월 3일 기준 순자산은 4,698억이며 1년 동안 수익률은 6% 이상이다. 채권 50%를 분산 투자하는 운용상품이기에 강한 수익률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지만 주식 성장성과 국채 안정성을 분산하거나 적립식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적합하다.
나스닥100의 대표종목들이 애플, 엔비디아, 구글, 브로드컴 등의 AI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기업들인 만큼 수익률은 확실히 보장되어 있고 망하기도 어려운 회사들이다. 다만, 엄청난 변동성에 멀미가 날 수도 있는 종목들이기도 하다.
그래서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를 통해 어느 정도 수익률을 보장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안정이 보장된 ETF를 투자하는 것이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미국 주식시장에 적응하는 방법이다.
만약, 1년 동안 1천만원을 TIGER 나스닥100채권혼합50 ETF를 투자했다면 총 수익률은 6% 이상이기에 60만원 이상을 수익으로 보고 있고 2년 동안 투자했다면 수익률이 15%이기에 150만원 이상을 수익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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