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또 '팔자'... 미 고용 공포 안도에도 코스피 보합 마감 (8/7)




회원님들, 8월 7일 금요일 국장 마감 팩트 공유합니다.


지난밤 미국 7월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글로벌 침체 공포는 한숨 돌렸습니다.




이 영향으로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무차별 패대기를 치면서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오늘 외국인들은 국장에서 하루에만 7,80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결국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51% 하락한 2580선에서, 코스닥은 1% 하락한 760선에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8만전자는커녕 7만전자를 힘겹게 버티는 삼성전자의 하락세가 뼈아팠습니다.


외인 수급이 돌아오지 않으면 하반기 주도주 선별은 더욱 힘겨워질 것 같습니다.





"오늘 외국인의 패닉 셀링, 일시적인 조정일까요, 아니면 장기 하락의 전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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